Q) 변비는 매우 흔한 질환인데요. 정확하게 어떤 상태를 변비라고 하나요?
A) 변비는 매우 흔하게 호소하는 증상 중 하나로 환자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 다양하다. 최근 변비 환자는 급증세이며 특히 여성의 30%는 변비를 갖고 있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유병률이 3-4배나 많다.
일반적으로는 다음의 내용 중 2-3개 이상이 나타나면 변비라고 정의한다.
일반적으로는 다음의 내용 중 2-3개 이상이 나타나면 변비라고 정의한다.
- 대변 횟수가 일주일에 2회 이하인 경우.
- 대변의 양이 35g 미만인 경우(보통은 200g).
- 변이 나오는 것이 심하게 어려운 경우.
- 대변을 볼 때 4번 중 1번 이상은 끙끙 힘을 주어야 변이 나오는 경우.
- 대변이 심하게 딱딱하고 굵은 경우.
- 대변을 본 후 심하게 잔변감이 남는 경우.
- 위의 증상 중 2-3개 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만성변비로 본다.
- 대변의 양이 35g 미만인 경우(보통은 200g).
- 변이 나오는 것이 심하게 어려운 경우.
- 대변을 볼 때 4번 중 1번 이상은 끙끙 힘을 주어야 변이 나오는 경우.
- 대변이 심하게 딱딱하고 굵은 경우.
- 대변을 본 후 심하게 잔변감이 남는 경우.
- 위의 증상 중 2-3개 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만성변비로 본다.
Q)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란 어떤 병이고 누구에게 발생하나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란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가끔씩 복통이나 복부불쾌감이 오며 변비 혹은 설사를 동반하는 증후군을 말한다.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고통스러우며 수년간 지속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10명 중 2명은 일생 동안 한번 이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게 된다.
10대에서 70대까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20에서 40대의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
10대에서 70대까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20에서 40대의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약 2배 정도 발병확률이 높다.
가족 내에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한 사람들에게 잘 발생한다.
음주, 흡연, 자극적 음식, 육식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더 잘 발생한다.
가족 내에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한 사람들에게 잘 발생한다.
음주, 흡연, 자극적 음식, 육식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더 잘 발생한다.
Q) 변비가 있으면 여러 가지로 몸에 안좋다고 하는데 관련된 증상이나 질환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
A) 변비의 증상
1. 아랫배가 빵빵하고 답답해요 -불쾌감, 팽만감. 압박감, 덩어리
변비가 생기면 제일 먼저 느끼는 증상은 하복부의 불쾌감이다. 이후 복부가 부풀어 오르는 팽만감과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우하복부, 좌상복부, 좌하복부에 통증이 오기도 하며 왼쪽 배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
2. 항상 뒤가 묵직하고 개운하지 않아요 - 잔변감
대변을 보기가 힘들어지고 힘을 주어 변을 봐도 딱딱한 변이 조금밖에 나오지 않아 항상 잔변감이 남는다. 늘 뒤가 묵직하고 화장실을 다녀와도 깨끗한 느낌이 없고 팬티가 지저분해지기도 한다.
3. 입맛이 없고 소화도 안되요 - 소화장애. 식욕부진
변비가 오래되면 식욕이 저하되고 소화도 잘 되질 않는다. 간혹 속이 미식거리고 심한 경우 구토를 하기도 한다.
A) 관련 증상들.
미용(복부비만, 비만, 피부, 구취, 각종 성인병,
1. 똥배가 나와요- 복부비만
장내에 대변이 항상 남아 있어 흔히 말하는 “똥배”가 나오게 된다. 장내의 숙변은 똥배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며 비만을 유발한다. 변비를 치료하지 않고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똥배”가 사라지지 않는다.
2. 변비와 비만
변비가 심해지면 장내에서 노폐 가스들이 발생하여 혈액 속으로 스며든다. 혈액 속의 노폐가스를 해독하기 위해 간은 더욱 많은 일을 하게 되고, 피곤해진 간은 체내의 영양물질을 제대로 연소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반복되면서 비만이 유발된다.
특히 변비는 “똥배”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날씬한 허리라인을 원한다면 변비로부터 탈출해야만 한다.
변비가 심해지면 장내에서 노폐 가스들이 발생하여 혈액 속으로 스며든다. 혈액 속의 노폐가스를 해독하기 위해 간은 더욱 많은 일을 하게 되고, 피곤해진 간은 체내의 영양물질을 제대로 연소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반복되면서 비만이 유발된다.
특히 변비는 “똥배”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날씬한 허리라인을 원한다면 변비로부터 탈출해야만 한다.
비만해진 사람 중 대다수는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거르거나, 아주 소량의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대장의 운동 능력이 떨어져 변비가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을 되풀이한다.
3. 피부도 안 좋아요 입냄새가 나요 - 피부, 구취, 각종 성인병. 만성피로 등
변비가 계속되어 장내에 대변이 오래 머물러 있으면 노폐가스들이 혈액내로 스며들게 된다. 혈액내로 녹아든 노폐가스들로 인해 몸이 무겁고 만성피로가 오게 되며, 피부에 각종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또한 이런 가스들이 폐에서 가스교환을 통해 방출되면 심한 입냄새가 나게 된다.
한방적으로 피부는 폐와 대장이 주관을 하는데 폐기능이 약한 경우 피부가 창백해지고 윤기가 없어지며 대장에 변비 등이 있을 경우 피부가 칙칙해지고 기미, 주근깨, 여드름, 뾰루지 등이 발생하게 된다.
지긋지긋한 변비를 치료하면 어느새 투명하고 깨끗해진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된다.
4. 변비와 구취
남들에게 말 못할 고민 중의 하나인 구취! 구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특히 장(腸)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장내의 노폐가스들이 혈액내로 녹아들어 숨을 쉴 때마다 배출되면 지독한 구취가 발생된다.
많은 구취 환자들이 변비나 과민성 장 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많은 구취 환자들이 변비나 과민성 장 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5. 각종 성인병 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독소 축적 등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 만성피로 등
Q) 변비와 과민성 대장 증상의 원인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Q) 변비와 과민성 대장 증상의 원인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식습관, 생활습관, 질병, 스트레스, 긴장, 배변 타임 놓치는 것, 활동량 부족
1. 좋지 않은 식습관
1. 좋지 않은 식습관
변비- 섬유질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경우 변비가 발생하게 된다. 하루 20-35g정도의 섬유소와 1.5-2리터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불충분한 식사, 무리한 다이어트, 육류, 인스턴트 음식 등은 장의 운동을 감소시켜 변비를 만들어내기 쉽다.
과민 - 불규칙 식사, 인스턴트, 특정 음식에 대한 감수성(지방, 과일, 감미료)
불충분한 식사, 무리한 다이어트, 육류, 인스턴트 음식 등은 장의 운동을 감소시켜 변비를 만들어내기 쉽다.
과민 - 불규칙 식사, 인스턴트, 특정 음식에 대한 감수성(지방, 과일, 감미료)
2. 잘못된 생활습관
평소 활동량이 적으면 장의 연동운동 능력이 떨어져 변비가 발생하기 쉽다. 현대인들은 걷는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앉아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장의 운동이 저하되기 쉽다.
또한 바쁜 일정 때문에 변의를 자주 참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다보면 변비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잠자는 동안 비었던 위에 음식이 들어가면 반사적으로 대장이 수축해 연동운동이 일어나서 대변이 보고 싶어지는데 이것을 '위대장 반사운동'이라 하며 이때 변의를 참는 것이 변비를 만드는 중요한 원인이다.
또한 바쁜 일정 때문에 변의를 자주 참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다보면 변비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잠자는 동안 비었던 위에 음식이 들어가면 반사적으로 대장이 수축해 연동운동이 일어나서 대변이 보고 싶어지는데 이것을 '위대장 반사운동'이라 하며 이때 변의를 참는 것이 변비를 만드는 중요한 원인이다.
3. 신체의 질병
변비 -치질, 대장 협착, 대장암, 선천성 거대결장, 특발성 거대직장, 탈장 등 구조적인 이상을 가진 질환이나 갑상선 기능저하증, 당뇨병,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하반신마비 등의 전신적 질환을 가진 경우에도 변비가 발생할 수 있다.
50세 이상에서 새로 발생한 변비, 대변의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며 체중감소와 혈변 등이 있을 경우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과민 - 장관 벽의 근육층의 비정상적인 수축 . 염증성 질환 등
50세 이상에서 새로 발생한 변비, 대변의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며 체중감소와 혈변 등이 있을 경우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과민 - 장관 벽의 근육층의 비정상적인 수축 . 염증성 질환 등
4. 스트레스 긴장- 변비, 과민 모두
일과성에서 만성으로..진행 가능 (여행, 시댁, 직장 첫출근, 수험생)
일과성에서 만성으로..진행 가능 (여행, 시댁, 직장 첫출근, 수험생)
5. 음주 흡연 - 변비, 과민 모두
6. 기타
노인이나 전신질환으로 누워서 지내는 경우 장관운동의 저하로 변비가 생길 수 있고, 잦은 음주 등으로 설사와 변비가 반복 되는 과민성 대장, 변비나 대장 운동 저하를 유발하는 약제들을 장기간 복용한 경우에도 변비가 발생할 수 있다.
노인이나 전신질환으로 누워서 지내는 경우 장관운동의 저하로 변비가 생길 수 있고, 잦은 음주 등으로 설사와 변비가 반복 되는 과민성 대장, 변비나 대장 운동 저하를 유발하는 약제들을 장기간 복용한 경우에도 변비가 발생할 수 있다.
Q ) 변비의 종류는 어떤 것?
A)
1. 허약형 변비 (이완형 변비)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운동량이 적은 여성, 식사를 잘 거르는 여성, 위하수나 대장하수 등 선천적으로 소화기가 약한 사람, 노인 등에게서 주로 발생하는 변비로 대장의 기운이 허약해져서 장의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대장의 진액, 음혈 등 수분이 적어져 대변이 굳어지고 잘 나오지 않는 변비이다.
양방적인 분류로는 이완형 변비가 이에 속한다.
양방적인 분류로는 이완형 변비가 이에 속한다.
특징
며칠 동안 변을 보지 못해도 심한 통증은 없으며 변이 굵고 딱딱하다. 배를 만져보면 왼쪽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
며칠 동안 변을 보지 못해도 심한 통증은 없으며 변이 굵고 딱딱하다. 배를 만져보면 왼쪽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
2. 실체형 변비 (경련성변비)
젊은 사람에서 많이 발생하고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 여성이나 위.십이지장 궤양, 담석증, 만성 췌장염, 만성 충수염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하기 쉽다. 스트레스로 인한 간기울결(肝氣鬱結)로 인해 생기는 기체(氣滯)변비, 숙식(宿食)으로 인한 식적(食積)변비, 장 안에 열이 많아 발생하는 열성(熱盛)변비 등이 이에 속하며 양방적인 분류로는 경련성 변비가 이에 속한다.
특징
허약형 변비와 달리 변을 보고 싶은 욕구는 강하나 변이 잘 나오지 않고, 통증이 심한 경우가 많다.
힘을 주어 변을 봐도 토끼똥처럼 조그만 덩어리가 한 두개 떨어지고 대변 후 잔변감이 심하게 남는다. 속이 불편하고 윗배까지 그득하게 차오르는 느낌을 받기 쉬우며 가스가 차고 심한 경우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럽고 구토 증상까지 오기도 한다.
뱃속이 꾸륵꾸륵거리는 경우도 많고 손으로 누르면 아프고 손을 데기만 해도 아픈 경우도 많다.
허약형 변비와 달리 변을 보고 싶은 욕구는 강하나 변이 잘 나오지 않고, 통증이 심한 경우가 많다.
힘을 주어 변을 봐도 토끼똥처럼 조그만 덩어리가 한 두개 떨어지고 대변 후 잔변감이 심하게 남는다. 속이 불편하고 윗배까지 그득하게 차오르는 느낌을 받기 쉬우며 가스가 차고 심한 경우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럽고 구토 증상까지 오기도 한다.
뱃속이 꾸륵꾸륵거리는 경우도 많고 손으로 누르면 아프고 손을 데기만 해도 아픈 경우도 많다.
Q) 변비가 악순환 되는 이유는?
A)
만성변비가 있으면 대변으로 인해 직장의 팽창이 만성화됨에 따라 환자는 점점 직장 팽만감을 덜 느끼게 되고 대장운동은 점점 약해진다.
여기에 통증이 있는 치핵이나 치열이 동반되면 배변욕구는 더욱 억제된다.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하여 환자는 만성적으로 변비약이나 관장약을 이용하게 되고 이에 의존하다보면 배변은 점점 더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다.
변비를 근본적으로 치료받지 않고 임시 방편으로 변비약을 사먹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약국에서 구하기 쉬운 변비약들은 대개의 경우 자극성 하제인데 많은 양을 먹을 경우 복부경련, 복통, 알레르기, 골다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근신경총이 파괴되어 대장기능이 없어질 수도 있다.
결국 변비약의 양을 늘리지 않으면 변이 나오질 않게 되고 점점 더 대장의 기능이 사라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임산부는 복용을 금해야 한다.
결국 변비약의 양을 늘리지 않으면 변이 나오질 않게 되고 점점 더 대장의 기능이 사라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임산부는 복용을 금해야 한다.
Q) 변비환자와 과민성 대장 환자가 평소에 지켜야할 습관은?
A) 둘다 규칙적인 식습관이 기본, 스트레스를 피하고
변비
1.아침은 꼭 ! : 식사 적게->대변양 감소->아침 거르는 사람의 70% 변비발전 가능성
2. 신호가 오면 참지 말라! : ‘위-대장 반사’가 나타난다. 주로 아침 식사 후
3. 물을 많이 마셔라! - 대변의 70%는 수분. 나머지 고형성분. 하루 1.5-2리터
4. 많이 걸어라! 운동- 산책, 조깅, 수영 유산소,,가장 간편한 것 걷기
5. 야채와 과일은 많이 많이!
- 섬유소 변비 예방에 좋다. 대변의 대장 통과시간 단축- 암예방에도 좋다
- 야채 : 우엉, 죽순, 부추, 샐러리 - 과일류 : 사과, 배, 수박, 참외, 자두
- 곡류 : 현미, 소맥, 오트밀 - 콩류 : 팥, 강낭콩, 완두콩, 된장
- 구근류 : 감자, 고구마, 토란 - 해초류 : 미역, 김, 녹미채
6. 화장실은 사색의 장소가 아니다! : 신문, 책 치움. 배변집중. 오래 있음 울혈- 치질
- 통상 1-2분 정도면 충분하다. - 억지로 힘 X. - 남아 있는 변은 다음 신호를 기다리자.
7. 밥 먹고 바로 눕지 말 것!
식후 2시간 내 눕거나 수면을 취하는 행동은 변비를 부르는 지름길이다.
식후 곧바로 눕게 되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지연되고,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변비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다고 한다.
식후 곧바로 눕게 되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지연되고,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변비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다고 한다.
8. 긴장 풀고. 긴장으로 인한 일과성이 반복되면 만성화.
음악감상, 족욕, 반신욕 등은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된다.
비데의 사용, 좌욕 등으로 이제 관심을 가져주자. 뒤쪽의 긴장감이 풀리면 배변도 한결 수월해 진다. 더불어 상쾌한 느낌도 느낄 수 있다.
비데의 사용, 좌욕 등으로 이제 관심을 가져주자. 뒤쪽의 긴장감이 풀리면 배변도 한결 수월해 진다. 더불어 상쾌한 느낌도 느낄 수 있다.
A) 과민성 대장 증상 환자가 할 일
1. 섬유질 많고 지방이 적은 음식
2. 식사 일기를 써서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을 알아내고 피한다.
3. 과식, 기름진 음식, 튀긴음식, 자극적 음식을 피한다.
4.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가 너무 심하면 섬유소 섭취를 줄인다.
5. 차, 커피, 우유, 탄산음료, 맥주, 술 등의 섭취를 줄이거나 금한다.
6. 금연,
7. 스트레스 완화
임시 방편으로 변비약을 사먹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약국에서 구하기 쉬운 변비약들은 대개의 경우 자극성 하제인데 많은 양을 먹을 경우 복부경련, 복통, 알레르기, 골다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근신경총이 파괴되어 대장기능이 없어질 수도 있다.
Q ) 과민성 대장 증상의 증상은?
A)
1. 복통
복통이 생기는 부위.
복통은 주로 좌하복부나 하복부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복통은 복부 어디든지 있을 수 있으며 등 쪽에 통증이 오는 경우도 있다.
복통의 정도.
묵직한 통증이나 불쾌한 정도의 통증이 흔하지만 심한 경우 진통제를 써야 할 정도로 심한 경우도 있다.
복통의 양상.
복통은 짧으면 수분에서 길면 수 시간 지속되기도 한다. 많은 경우 식사 후 복통이 바로 나타나며 대변을 본 후 통증이 줄어든다.
* 변비와 설사의 주기적 반복
* 변비와 설사의 주기적 반복
특별한 원인 없이 며칠간은 변비가 되었다고 또 며칠간은 설사를 하는 증상이 주기적으로 반복을 한다.
* 경련성 변비
복통을 동반하며 토끼 똥같이 동글동글하고 딱딱한 변을 보기도 하며 딱딱하진 않지만 연필처럼 가느다란 변을 보기도 한다. 간혹 설사는 아니지만 묽게 퍼지는 변을 보는 경우도 있다.
* 경련성 변비의 특징
배변 후 통증의 소실.
대변을 보는 횟수가 증가 되면서 통증이 발생함
변이 묽어지면 통증이 시작됨.
복부의 팽창.
변을 보고 나도 충분히 못 본 것 같은 느낌(잔변감)
변에 점액질이 섞임.
* 무통(無痛)성 만성설사
항상 묽은 변을 보지만 통증은 거의 없다. 아침 식후 3-4회 묽은 변을 보고 나면 하루 종일 무사히 지내는 경우가 많다. 밤에 자다가 설사 때문에 깨는 경우는 드물다.
Q) 한방적으로 볼 때 과민성 대장 증상의 종류와 치료는?
A) 한방에서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원인에 따라 분류하여 치료를 할 수 있다.
1. 정신적 스트레스, 과도한 긴장, 예민한 성격 등으로 인한 경우
-> 칠정설, 기체설
스트레스 등의 감정적 문제는 간과 비위에 주로 손상을 입힌다.
비위기능이 떨어지면 전체적인 소화기계통의 증상이 발생한다. 대변. 식사, 식욕, 소화 등
간은 목, 비위는 토 목극토하여 소화기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신경만 쓰면 설사 또는 변비, 칠정설, 기체변비
신경만 쓰면 설사 또는 변비, 칠정설, 기체변비
신경을 안정시키면서 속을 다스리는 한약,
2. 몸이 차고 추위도 많이 타고 항상 배가 찬 사람
비신허설, 허리, 허한복통
아궁이, 밥솥 관계 -> 식후 바로 화장실을 가는 경우, 새벽에 배가 살살 아픈 경우
비장과 신장의 양기를 북돋아줘야.
비장과 신장의 양기를 북돋아줘야.
3. 불규칙한 식사. 폭식, 과식, 자극적 음식
식적설, 식적복통
음식의 기운이 뭉치고 쌓여있어서 소화장애와 변비,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
소화 기능을 개선시키고 비위와 대장 기능을 개선.
소화 기능을 개선시키고 비위와 대장 기능을 개선.
4. 주설, 습설
알콜성 질환,
음주 다음날 특히 화장실 수차례, 비위, 대장 습열
청열 이습.
청열 이습.
Q) 한방적으로 변비와 과민성 대장 증상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우선 원인에 따라 분류를 해야 한다.
체열진단을 통해 한열 감별, 스트레스 진단을 통해 스트레스 정도, 체성분 분석을 통해 몸의 영양상태 수분 대사 상태 등을 감별 하고 자세한 문진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살펴야 한다.
체열진단을 통해 한열 감별, 스트레스 진단을 통해 스트레스 정도, 체성분 분석을 통해 몸의 영양상태 수분 대사 상태 등을 감별 하고 자세한 문진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살펴야 한다.
치료의 방법은 크게 한약, 침, 뜸, 장해독, 복부 마사지 등을 한다.
몸이 차거나 열이 너무 장에 뭉쳤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등의 근본 원인을 한약으로 다스리고, 특히 사하제 보다는 장의 기능을 개선시켜주는 천연 한약재를 사용해야 한다.
한약액을 직접 주입하여 장의 기능을 잡아 주는 장해독을 한다. 장해독은 변비 환자와 과민성 대장 증상 환자에 따라 다른 약재를 사용하게 된다.
장해독을 통해 각종 노폐물과 독소의 배설을 촉진하고 장의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장해독운 또한 피부질환, 비만 등에 효과적이고 술을 많이 드시거나 이유없이 몸이 피로가 나타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좋다. 독소와 노폐물을 배설시켜 몸을 깨끗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
하수도를 청소하면 욕실이나 주방의 물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과 같은 이치.
복부에 있는 경혈(침자리 자극)에 침을 놔서 복부의 기혈 순환을 도와주고, 특히 배가 냉한 사람들은 왕뜸 등의 뜸요법이 매우 도움이 된다.
복부의 긴장을 풀고 대장을 자극해서 배변을 촉진시켜 주는 복부 마사지, 아로마 마사지 등도 시행한다.
Q) 구취는 매우 불편하고 부끄러운 질환인데 구취를 유발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고 주로 어떤 사람들에게 나타납니까?
Q) 구취는 매우 불편하고 부끄러운 질환인데 구취를 유발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고 주로 어떤 사람들에게 나타납니까?
A)
구취(입 냄새)는 말을 하거나 숨을 쉴 때 나오는 불쾌한 악취로 본인이 느끼는 경우도 있고 본인은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통계적으로는 인구의 30-40%가 구취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구취(입 냄새)는 말을 하거나 숨을 쉴 때 나오는 불쾌한 악취로 본인이 느끼는 경우도 있고 본인은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통계적으로는 인구의 30-40%가 구취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1. 구취를 유발하는 요인
· 구강질환.
· 불규칙한 식사. 자극적인 음식, 인스턴트, 육식.
· 무리한 다이어트.
· 만성적 소화 장애나 변비 혹은 과민성 대장증상.
· 영업직, 상담직, 강사, 교사 등 말을 많이 하는 직업.
· 과도한 긴장, 스트레스.
· 비염이나 축농증.
· 구강 질환.
2. 구취가 있는 사람의 특징은?
· 입이 자주 마르고 입술이 건조하다.
· 혀에 설태가 많이 낀다.
· 입안이 자주 헐거나 염증이 잘 생긴다.
· 긴장을 잘하거나 쉽게 흥분하며,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
· 음식을 먹은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답답한 증상이 잘 생긴다.
· 대변이 시원하지 않거나 변비가 심한 경우가 많다.
· 양치질을 해도 입안이 텁텁하다.
Q)구취의 종류는?
A)
구취는 입안에서 나는 냄새와 숨을 쉴 때 호흡을 통해 나는 냄새로 나눌 수 있다.
구취는 입안에서 나는 냄새와 숨을 쉴 때 호흡을 통해 나는 냄새로 나눌 수 있다.
입안에서 나는 구취
입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가 만들어 내는 휘발성 황화합물로 인한 구취.
식사 후나 자극적인 음식을 복용한 후, 대화를 할 때 주로 많이 나타난다.
입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가 만들어 내는 휘발성 황화합물로 인한 구취.
식사 후나 자극적인 음식을 복용한 후, 대화를 할 때 주로 많이 나타난다.
구강 내 원인에 의한 구취의 특징
1) 냄새가 주로 입에서 나온다.
2) 말을 할 때 냄새가 심하다.
3) 입이 건조할 때 냄새가 심하다.
숨 쉴 때 나는 구취(호기성 구취)
섭취된 음식물이 불완전하게 소화되면 장내에서 노폐가스가 발생을 하게 된다. 이 가스들이 혈액에 녹아 들어가면 숨을 쉴 때 냄새가 나게 된다. 간경화, 뇨독증 같은 전신질환이 있을 때도 발생한다.
숨 쉴 때 나는 구취의 특징
1) 말을 하지 않고 숨을 쉬고만 있어도 주변 사람이 냄새를 느끼게 된다.
2) 식도나 위에서 직접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 숨을 내쉴 때 기도를
통해 배출되는 냄새가 난다.
3) 냄새의 원인 물질이 장에서 혈액으로 확산되어 순환을 하다가 폐와 호흡기를 통해 배출되는 것이다.
Q) 좀 더 자세히 구취의 원인을 알아보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내부 장기의 원인, 입안의 상태, 소화기 문제
내부 장기의 원인, 입안의 상태, 소화기 문제
구취는 근본적인 내부 장기의 원인과 입안의 원인, 소화기의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결합하여 발생하는 것이다.
1. 입안의 원인
입 냄새가 나는 원인은 입안의 환경이 입 냄새가 발생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 충치, 구내염, 잇몸염증.
· 구강 건조.
· 침의 부족.
· 구강의 불결.
· 편도석.
· 보철물이나 치아 교정물.
2. 장부의 열(臟腑熱)
위 열(胃熱) - 입이 매우 건조하고 갈증이 심하다. 변비의 경향이 있으며 더위를 많이 타고 찬물이나 얼음을 벌컥벌컥 먹기도 한다. 쉽게 배가 고프고 식욕도 왕성한 편이다.
간 열(肝熱) -음주나 흡연을 많이 하거나 과도하게 피로하면 간의 열이 상승해서 입 냄새가 날 수 있다. 눈이 자주 침침하거나 충혈이 되는 사람, 피로가 많은 사람, 술, 담배를 많이 하는 사람,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생한다.
폐 열(肺熱) -폐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비릿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기름진 음식류를 즐겨 먹는 사람이 근심, 걱정 등이 지나쳐 속이 상하면 폐기가 상해서 입 냄새가 난다.
편도석 등이 있는 사람, 목에 가래가 많거나 과거에 호흡기 질환을 앓은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생한다.
편도석 등이 있는 사람, 목에 가래가 많거나 과거에 호흡기 질환을 앓은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생한다.
신 열(腎熱)- 신장의 이상이 있는 사람은 아주 역한 입 냄새를 만들어낸다. 선천적으로 신장기운이 약하거나 주색을 과하게 밝힌 경우 나타날 수 있다.
대. 소변이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고 소화력 또한 좋지 않은 경우도 많다. 허리나 무릎이 시큰거리거나 식은땀을 자주 흘리기도 한다
대. 소변이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고 소화력 또한 좋지 않은 경우도 많다. 허리나 무릎이 시큰거리거나 식은땀을 자주 흘리기도 한다
홧 병(心熱) -속을 많이 썩었거나 성격이 예민하고 불안한 사람이 많다. 흔히 홧병처럼 초조, 불안하거나 긴장을 잘하고 쉽게 놀라는 사람이 많은데 가슴부위에 열이 뭉쳐 있어서 쉽게 입이 마르고 냄새가 나게 된다.
3. 소화. 흡수. 배설의 문제
음식물이 소화. 흡수. 배설되는 과정 중 문제가 생기면 장내에 노폐가스들이 다량으로 발생하게 되고 이 가스들은 혈액 내로 스며들게 된다. 이후 혈액 내에 녹아있는 악취가스들이 숨을 쉴 때 방출되는 것이다.
입 냄새 치료에 있어 항상 소화기관을 염두해 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이다.
입 냄새 치료에 있어 항상 소화기관을 염두해 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이다.
비위 습담(脾胃 濕痰)
소화가 잘 안되며 쉽게 더부룩하고, 뱃속이 꾸룩꾸룩하는 경우가 많다. 몸이 쉽게 붓기도 하고 소변이 시원하지 않거나 대변이 가늘고 시원하게 나오질 않는 경우가 많다.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거나 식사가 불규칙한 사람, 음식 조절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서 흔하다.
Q) 그렇다면 구취의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거나 식사가 불규칙한 사람, 음식 조절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서 흔하다.
Q) 그렇다면 구취의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구취의 근본적 원인은 내부에 있지만 직접적으로 냄새가 나오는 부위는 입안이다.
따라서 어느 한쪽만을 치료하는 방식으로는 전체적인 치료가 될 수 없으며 내부와 외부, 근본과 표면을 같이 치료해야만 완전한 치료가 될 수 있다.
구취의 근본적 원인은 내부에 있지만 직접적으로 냄새가 나오는 부위는 입안이다.
따라서 어느 한쪽만을 치료하는 방식으로는 전체적인 치료가 될 수 없으며 내부와 외부, 근본과 표면을 같이 치료해야만 완전한 치료가 될 수 있다.
우선 기본적으로 치과적인 검진을 통해 충치, 치석, 잇몸 염증 등의 구강내의 원인을 없애야 한다.
기타 기관지, 비강 등의 호흡기 염증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기타 기관지, 비강 등의 호흡기 염증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앞서 말한 치료가 이루어진 후에도 입냄새가 난다면 신체의 전체적인 발란스를 잡아 줘야 한다. 입냄새가 발생하게 되는 조건들을 자꾸 만들어 내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입마름, 잇몸질환 등...위열,심열, 간열 등으로 인해)
한약을 통해 이런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오장육부의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신체를 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입냄새란 결국 탁기(탁한 기운)이고 탁한 기운은 혈액 등의 체액, 장관 내의 환경이 깨끗하지 못하고 독소가 있기 때문이다.
간해독, 장해독을 통해 정화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왜 한방 치료를 해야 하나?
간해독, 장해독을 통해 정화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왜 한방 치료를 해야 하나?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구취 치료는 치과의 영역이라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심각한 구취 환자 중 대부분은 이미 치과 치료를 충분히 받은 상태이며 실제 치과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진단을 받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심각한 구취 환자 중 대부분은 이미 치과 치료를 충분히 받은 상태이며 실제 치과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진단을 받은 사람들이다.
설태가 많은 것은 치과 질환이 아니다. 별다른 질환이 없이 입이 건조한 것 역시 치과 질환이 아니다. 입안에서 열기가 느껴지는 것 역시 질환으로 보기 어렵다. 구취 환자의 다른 특징들 역시 질환으로 볼 수 없다.
위와 같은 증상들은 몸속 장기들의 이상이 입으로 표출된 것이다. 이런 몸속 장기들의 이상은 병원 검사를 통해서도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저 물 많이 마시고, 입을 잘 닦고, 스켈링 한다고 입 냄새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신체의 근본적인 상태를 개선시키는 한방 치료가 구취 치료에 있어 가장 적합하며 이 때문에 치료효과가 높은 것이다.
Q) 평소 입냄새 환자들의 주의사항 및 지켜야 할 사항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규칙적 식사.
A)
규칙적 식사.
술과 커피를 자제하자.
- 술은 입안을 산성으로 만들고 음주 다음 날 입 냄새를 더욱 심하게 만든다.
- 커피 역시 입안을 산성으로 만들어 입 냄새가 발생하기 쉽게 만든다..
- 술은 입안을 산성으로 만들고 음주 다음 날 입 냄새를 더욱 심하게 만든다.
- 커피 역시 입안을 산성으로 만들어 입 냄새가 발생하기 쉽게 만든다..
금연을 하자.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인스턴트나 육식 위주의 식사는 삼가자.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인스턴트나 육식 위주의 식사는 삼가자.
탄산음료, 사탕 등은 일시적으로 상쾌함은 주지만 결과적으론 구취에 좋지 않다.
- 껌을 씹을 땐 무설탕 껌을 씹어야 한다.
- 껌을 씹을 땐 무설탕 껌을 씹어야 한다.
치즈 등의 고단백식품은 절제한다.
- 입안의 박테리아 증식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이다.
- 입안의 박테리아 증식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이다.
식사는 거르지 말자.
- 식사를 거르면 입안의 침샘의 작용이 약해져 침의 자정작용이 약해진다.
- 식사를 거르면 입안의 침샘의 작용이 약해져 침의 자정작용이 약해진다.
식사를 빨리하지 말자.
- 음식은 천천히 잘 씹어 먹어야 일차적으로 분해가 잘 되어 장내에서 가스 발생이 줄어 든다
- 음식은 천천히 잘 씹어 먹어야 일차적으로 분해가 잘 되어 장내에서 가스 발생이 줄어 든다
냄새를 심하게 만드는 환경이나 습관을 고쳐라.
-피로, 수면 시간, 적정한 가습 등
-피로, 수면 시간, 적정한 가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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