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 소심한 여행가의 그럼에도 여행 예찬
저자 이준명
년도 2020년
| 근대 이전의 여행은 속도보다는 안정이 우선이었다. 여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명 피해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여행 중에 경 치를 구경하기도 힘들었다. 마차가 어찌나 덜컹거리는지 허리가 부러질 지경이었으니까. 그래서일까? 여행을 뜻하는 영어 단 어 ‘travel’은 고생을 뜻하는 ‘travail’에서 유래했다. 한마디로 여행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는 ‘고생길’이었다. - 「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 소심한 여행가의 그럼에도 여행 예찬」 이준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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