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스위치를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
저자 인프제 보라
년도 2024년
| 인정욕구는 자기인정에서 시작된다. 타인에게 인정받기 전에 나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건강한 인정욕구를 가지려면 마족의 기준을 잘 세우는 게 중요하다. 타인의 기준을 참고는 하되, 내 쪽으로 우선시 되어야 한다. 내가 익숙한 것이 좋다면 그 상태로 만족하면 되고, 지금의 나로 만족이 안 되다면 기준을 서서히 높여가면 된다.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어선 안 된다. 선택의 중심에는 항상 내가 있어야 한다. - 「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 인프제 보라 |
| 현실이 괴로울 때 추억에 발을 담그진 않았지만, 상상으로 고통을 희석했다. 무명의 소설가가 되어 이상 속의 나를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써 내려갔다. 실체가 없는 물음표에 막연한 기대를 걸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어도 미래는 바꿀 수 있으니까. 지금의 나에게 달렸으니까. 어느 것도 정해져 있지 않다는 가능성이 건네준 희망은 어제를 잊게 하고, 오늘을 버티게 하고, 내일을 기대하게 했다. - 「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 인프제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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