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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후기(19세기)
반닫이 시 대: 20세기 전반
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19세기)
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20세기 초)
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19세기)
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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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반닫이
|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91cm×세로40cm ×높이87cm 재 료: 피나무 특 징: 커다란 금속장식이 돋보이는 데다, 흑칠을 하여 거멍쇠장식이 강조되는 반닫이다. |
이층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94.7cm×세로43.4cm×높이85.8cm
농 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91cm×높이82cm
특 징: 강원도 반닫이로 추정된다. 최소한의 무쇠장식과 간결한 장식, 두꺼운 칠을 하지 않은 채 나뭇결이 그대로 비치게 한 것이 전부 강원도 반닫이의 특징이다.
문서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93cm× 세로43cm×높이72.5cm
특 징: 장식이 거의 없는 데다 나무판재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아주 서민적이고 검소한 느낌의 반닫이다.
개구멍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89cm×세로42cm×높이80cm
재 료: 나무, 기타(其他)
특 징: 반닫이는 의복, 책, 두루마리, 제기 등 많은 종류의 기물을 보관하고 천판에 항아리나 기타 소품을 놓거나 이불을 쌓아 두기도 하는 다목적 가구로, 넓고 두꺼운 판재를 사용하고 무쇠로 된 장석을 대어 견고하고도 투박한 멋이 나게 제작되었다. 이 반닫이에는 물결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측면에 운반하기 쉽도록 들쇠를 달아 놓았다.
개구멍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46.5cm×높이97.5cm
재 료: 오동나무, 금속(金屬) 철제(鐵製)
문양장식: 식물문(植物文), 동물문(動物文), 문자문(文字文)
특 징: 오동나무로 만들어진 반닫이로, 자물쇠 앞바탕과 경첩 등 주 무늬가 철(凸)자와 회(回) 형상을 하고 있으며, 불노초 귀장식에 자물쇠는 가장 단순하고 전형적인 [ㄷ]자 형이다.
강원도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39cm×세로73.5cm×높이63cm
특 징: 넓고 두꺼운 판재를 사용하였으며, 무쇠로 된 장석을 대어 견고하고도 투박한 멋이 나게 제작되었다. 측면에 운반하기 쉽도록 들쇠를 달아 놓았다.
강원도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가로89.4cm× 세로37.8cm×높이82.8cm
재 료: 소나무
특 징: 상대적으로 커다란 무쇠 장식에 이어 붙이지 않은 한 판으로 윗판과 아래판을 만들고 두꺼운 칠 없이 나뭇결이 그대로 비치게 한, 전형적인 강원도 반닫이다. 문이 옆널 안쪽에서 열리는 방식은, 옆널 앞쪽에서 열리는 것보다는 후대에 제작된 것으로, 옆널에 들쇠를 달아 옮기는데 편의를 더했다.
양산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
크 기: 가로86.4cm×세로44.3cm×높이63.7cm
남해반닫이
시 대: 조선시대(19세기)
크 기: 가로93.6cm ×세로41.4cm × 높이62.3cm
특 징: 반닫이는 각 지방에 따라 독특한 형태와 개성을 지니는 게 일반이었다. 이 남해반닫이는 넓고 두꺼운 판재를 사용하고 무쇠로 된 장석을 대어 견고하고도 투박한 멋이 나게 제작되었다.
해남반닫이
크 기: 가로100.0cm×세로46.0cm×높이76.0cm
재 료: 은행나무
특 징: 장석이 유난히 큰 이 반닫이는 주로 남해안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형태이다. 전면은 은행나무로 천판은 규목으로 만들었는데, 특히 규목의 결을 그대로 살려 자연스러운 멋이 한결 강하다. 각 이음새는 국수형 거멀감잡이로 잡았으며 전면 중앙에는 실패형 앞바탕을, 좌우에는 각각 박쥐형 앞바탕에 활형 들쇠와 달광두정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