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 반장을 따라 펄스캠 물리치료를 받고 서울공항 앞의 반장집 농장에 갔다.
시금치와 하루나를 뽑고 쑥을 캤다. (아파 죽을 지경이었지만 잼있다)
1. 시금치는 소금 넣어 끓는 물에 데쳐 찬물로 헹구어 나물로...
2. 육수가 끓은 후 된장 풀어 끓으면 양파와 시금치,보리새우 넣어 끓으면 대파넣어 시금치국으로....
3. 쑥은 치대어 쓴 맛을 없앤 후 찹쌀가루와 부침가루, 육수, 계란, 청양고추, 양파를 넣어 쑥부침개로....
4. 하루나는 겉절이를 만들었다. 하루나 300그램 정도에
- 내가 만든 겉절이 소스는 고추가루 2T, 멸치액젓, 간장, 참기름, 마늘, 다진파, 깨 1T에다가
단맛은 매실엑기스로 맞추었다. 싱거우면 액젓 추가... (정말 맛있다~~~)
요리는 정말 즐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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