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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님의 경험은 유감입니다만

작성자카라| 작성시간13.09.08| 조회수7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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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울로 작성시간13.09.08 일리가 있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신천지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고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그렇게 값싼 복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고 나누어야 할 것은 허접한 이단이 아니고
    우리의 구주가 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울로 작성시간13.09.0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빌3:8~9)
  • 답댓글 작성자 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9 맞습니다.
    신천지 탈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회심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이단대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천지 탈퇴자가 회심을 할 수 있도록 이단상담소에서는 후속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신천지에서는 아전인수로 트집을 잡지요..
  • 작성자 가을애 작성시간13.09.08 카라님에게 아픈 사연이 있으시군요. 10년의 세월이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
    이단상담소의 강압적인 문제에 대한 대안이 없다면 최선이 아닌 차선책도 급한불 끄는데는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카라님 가족이 하루속히 신천지의 올무에서 벗어나서 복음으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위로 감사합니다, 가을애님.
  • 작성자 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날개님이 신천지를 탈퇴했다는 것에는 감사하지만
    지나친 피해자 흉내는 거북합니다. 예를들어
    사망으로 가는 고속열차에서 부모의 부탁을 받고 위험을 무릅쓰고 끌어내렸더니
    본인 동의 없었다고 인권침해를 말하는 경우입니다.

    날개님의 말처럼 신천지의 결속력 공고때문에..
    (결과적으로) 상담소를 위해서 이런글을 썼다면
    개혁카페가 아니라 상담소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썼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 작성자 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신천지 탈퇴자들의 간증문이나 영상을 보면
    내 가족이라면 좋겠다는 부러움.. 있습니다.
    그동안은 그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탈퇴자의 간증문을 보면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내 가족이 신천지에 미혹되던 비슷한 시기에 그 지역에서 신천지 특전대로 활동했다는 자백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너한테 속아서 신천지에 들어간 내 가족은 아직도 요지부동인데 너는 신천지가 가짜인걸 알고 나왔다고?"

    "그럼 니가 끌어다 사단에게 바친 내 가족도 데리고 나와야지!"

    "왜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야하지?"
  • 작성자 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날개님..
    이게 신천지에 빠진 가족때문에 그 가족보다도 더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신천지에서 2년 생활했다면
    님은 최소한 1명이상 신천지로 끌어들였습니다.
    간접적인 것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을겁니다.

    상담소에서 짓밟힌(?) 님의 인권타령하지 말고
    님이 사기판에 직간접적으로 끌어들인 그 영혼.. 끌어내는데 온힘을 쏟으세요..
    님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켰다면 이 행동이 먼저입니다.

    님이 선의를 가지고 이글을 썼다고 해도
    님의 의도된 결과보다는 엉뚱한 곳으로 튈 가능이 훨씬 많다싶어 대응한겁니다.
    양지해주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마리안느 작성시간13.09.09 카라님의 말씀이 옳습니다만,,
    제가 볼때 단절이 되려면 속에 있는 것들 토하는 일이 있어야하고,,
    자신이 먼저 바로 선다음
    누군가를 끄집어내 오는 일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날개님이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믿음이 생길때까지는
    불평이나 피해의식에 의한 타령도 들어주는 인내가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나름 선긋기를 위한 안깐힘으로 보여지기도 하니까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니까 이해할 필요도 있다 싶구요.
    님의 충고는 정말 귀하게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9 네.. 공감합니다..

    날개님의 글을 신천지에서는 또 어떤식으로 이용하여 상담소 흠집내기를 할까 싶어 글이 길어졌습니다. 이해해주십시오.
  • 작성자 작은아이 작성시간13.09.09 카라님에게도 그런 아픔이 있었군요. 10년이면 결코 적지 않는 시간과 고통입니다.
    참으로 신천지 자체가 개탄스럽습니다. 하루 빨리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아늑한 평안 누리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아픔을 아시니까 그 아픔을
    이해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작성자 아마쿠사(天草) 작성시간13.09.09 카라님에게도, 날개fly님에게도 나름대로의 입장과 아픔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서로의 입장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
  • 답댓글 작성자 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9 신천지에서 교육한 상담소괴담을 믿는 신천지에빠진 가족은 상담소 말도 못 꺼내게하는게 현실입니다.. 상담소가 아무리 잘해도 신천지의 상담방해교육은 막을 수 없습니다. 신천지는 탈퇴자의 말은 전혀 믿지 않고 신천지내에서 만들어낸 괴담만 믿을게 뻔하니까요. 그걸 모를리가 없음에도 저런글을 쓰는 날개님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날개님의 상담소 경험은 그게 다 사실이래도 회심한자의 입장이아니라 신천지의 대변인과 같은 설명입니다.. 신천지가 상담방해를 위해 얼마나 악랄한 방법을 동원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모르는건지 숨기는건지 전혀 언급이 없이 상담소가 부족해서라는 느낌을 풍기는데 열중하는 것이 석연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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