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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교리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전하는 것

작성자날개Fly| 작성시간19.02.26| 조회수11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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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다정 작성시간19.02.26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지 못하고 교회로 데려가면 마치 임무를 다한 영업사원이 되는 것처럼 교회에서 총동원 주일이라는 명분으로 부추겼고 그렇게 배웠고 익숙해서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 날개Fl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저도 그렇습니다. 물론 교회 출석 권유는 필요하지만 그 내면 마음 상태가 영업사원인지 그리스도인지가 중요한 것이죠ㅜㅜ
  • 답댓글 작성자 땅끝으로 작성시간19.02.26 가슴이 아픕니다.

    좋은 동기로 전도나 어떤 선행을 하지만 사탄의 개입으로 그 빛이 바랠수도 있습니다.

    사탄의 개입으로 그 누구든 그 어떤 일이든 최상의 상태로 될수 없습니다.

    이점을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다정 작성시간19.02.26 날개Fly 내가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종교인이면 영업사원이라서 증거할 것이 자신에게 없기 때문에 교회만 데려가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증인에게는 증거가 있기 때문에 성령께서 택한 자에게 인도하시면서 함께 보증하시는 역사가 있겠지요. 전도 대상자가 받아들이든 안 받아들이든 상관 없이요.
  • 작성자 토마스 작성시간19.02.27 <나는 사랑을 전하고, 그 사람이 교리를 들을 귀가 열릴 때 교리를 들려주면 됩니다.>

    네. 공감합니다.
    거꾸로 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은 이단 사이비가 많이들 취하더군요.
    먼저 교리부터 세뇌시키고 ... ㅎㅎ
  • 작성자 iDeaRush 작성시간19.02.27 전도는 이웃사랑을 통해 예수라는 존재가 드러나는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이 관계하는 방식을 새로이 정립하며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삶의 방법이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어야 하지요

    근자에 예수님이 우리 삶을 다스리는 왕으로서가 아니라 단지 값싼구원을 세일즈하는 종교의 우상이 됨은 통탄할 일입니다

    교회개혁이 왜 되어야하는지에 대한 뼈저린 통증이 없으면 안됩니다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19.02.27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전해진 사랑이 지속되게 하는 교회로 인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선후가 뒤바뀐 행태가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 작성자 능소화 작성시간19.02.27 저희교회에서 전도팀에 속하여 매주 화요일마다 노방전도와 병원전도를 다닌지 10년정도 되는 제가 귀담아 들어야할 좋은말씀의 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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