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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은 성령의 세계

작성자조영노|작성시간26.06.09|조회수34 목록 댓글 0

 [요7:37-39, 쉬운성경]
37 축제가 절정에 달한 명절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38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대로,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이다."
39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는 사람들이 장차 받을 성령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으시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아직은 성령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계21:1-7, 쉬운성경]
1 그후,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전에 있던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2 그리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이 계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마치 신랑을 위해 단장한 신부의 모습을 보는 듯했습니다.
3 보좌로부터 큰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서
4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아픔도 없으며, 모든 옛것들이 다 사라질 것이다."
5 그 때, 보좌에 계신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겠다! 내가 네게 하는 말은 진실하고 참되니 이것을 기록하여라."
6 또 그분은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이며, 처음과 마지막이다.

내가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거저 주겠다.

7 승리한 자들은 누구나 다 이것을 유업으로 받을 것이며,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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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6:7-10, 쉬운성경]
7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겠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8 보혜사가 오시면, 그분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생각한 것들을 책망하실 것이다.
9 그분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말해 주실 것이며,
10 내가 아버지께로 감으로써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라는 것을 알려 주실 것이다.

[마5:6, 쉬운성경] 의를 위해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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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5:3, 쉬운성경]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상 성경 말씀----------

**마음이 가난하다. 의에 주린다. 모두 성령을 찾는 심령이겠습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분이시다=하나님은 성령을 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이십니다.

처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사람으로 지음을 받고

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마지막으로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의 집(계21:3)에서 사는 것입니다.
성령의 세계를 세상의 일들로 보예주신 것이 계21-22말씀입니다.

믿는 우리는 지금 부터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빛나는
새 하늘과 새 땅, 생명수 강가에서 살고 있는 획신과 체험속에 살고있어야겠습니다. 육신은 땅을 밟고 있지만

영은 벌써 새로운 성령의 세계에서 안식도 취하고 하나님의 영광에도 이르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서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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