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의의 선물 성령을 받고
[요16:7-11, 쉬운성경]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겠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보혜사가 오시면, 그분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생각한 것들을 책망하실 것이다.
그분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말해 주실 것이며,
내가 아버지께로 감으로써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라는 것을 알려 주실 것이다.
이 세상 통치자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것이 심판에 관하여 그분이 책망하실 내용이다."(요16:7-11)
세상이 생각하는 것
세상이 생각하는 죄=도둑질, 살인, 간음
세상이 생각하는 하나님의 의=하나님께서 보내신주신 예수님이 세상에 계속 계시는 것
세상이 생각하는 심판=임금이 백성들을 심판한다.
보혜사께서 가르치시는 것
죄=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
의=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올라가셔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것
심판=세상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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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으면 그분은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가르침을 베풉니다.
[계2:1-7, 쉬운성경]
"에베소 교회 지도자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고, 일곱 금촛대 사이를 걸어다니시는 분의 말씀이다.
나는 네 행위를 알고 있다. 그 수고와 인내, 또 네가 악한 자들을 그대로 두지 않고, 스스로 사도인 척하는 자들을 시험하여 그들이 가짜인 것을 밝혀 낸 일도 잘 알고 있다.
너는 나를 위해 고난을 참고, 낙심하지 않으며, 잘 견뎌 주었다.
그러나 너를 책망할 일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네가 나를 처음만큼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전에 네가 나를 어떻게 사랑했는지 그 때를 돌이켜 보아라.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생각하고, 회개하여, 예전처럼 행하도록 하여라.
만일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치워 버릴 것이다.
그러나 니골라파가 하는 짓을 미워한 것은 잘한 일이다. 나도 그것을 미워한다.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라. 승리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겠다.'"(엡2:1-7)
※※※성령님의 가르침을 받고 승리하는 자가 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계21:6-7, 쉬운성경]
또 그분은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
이제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이며, 처음과 마지막이다.
내가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거저 주겠다.
승리한 자들은 누구나 다 이것을 유업으로 받을 것이며,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계21:6-7)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 강가의 생명나무 아래에서 삽니다.
[계22:1-2, 쉬운성경]
그 천사는 또 내게 생명수가 흐르는 강을 보여 주었습니다. 수정같이 맑은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와
그 성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양쪽에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일 년에 열두 번,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고 있었습니다.
또 그 잎은 모든 사람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계: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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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은 몸이 있을 때에만 이루어져서 영원속으로 들어 간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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