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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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야곱 작성시간08.04.12 말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원래 말이란 인간사회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말이나 격려의 말들이 얼마나 사람을 다르게 하는지 모릅니다.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말 자체가 마치 어떤 신비한 힘이 있는 것처럼 여기고 주문처럼 사용하려는 경향은 미신입니다. 조엘오스틴은 너무 지나친 것입니다. 사람들은 긍정적인 말의 파장이니 뭐니하면서 마치 과학적인 뒷바침이 되는 것처럼 과장합니다. 그러나 떤 말의 힘도 믿음을 대치할 수 없고, 말 자체가 인생의 운명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언어란 다른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주는 암시로서 유용할 따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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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홍규 작성시간08.04.13 요즘 "씨크리트"란 책이 베스트라고 합디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뒤로하고 무슨 자아도취적인 강심술로 무엇을 일구어 가는 일종의 기도같은 것인데~~, 이는 심령의 법도를 어느정도 아는 자들이 주장하는 마인드 콘트롤같은 것으로~~, 자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과도 상통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것들로 느끼는 바는 "사단의 역사가 왕성하게 나타나는 구나!"입니다. 모든 믿는 자로 하여금 유혹을 받게하는 연단과 시험의 과정으로 봅니다. 사람이 이런저런것을 많이 알게되니깐 자기들의 독특한 꾀가 나오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한 현상으로 봅니다. 일테면 "이자 복음 마이 묵었다 아이가~~?"로 나타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