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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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리스마스머프 작성시간09.01.29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우리 크리스챤들의 소망입니다만... 위에서 말하는 이런 종류의 거짓에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언컨데 100% 사기입니다. ...성경의 완성과 더불어 계시는 완성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자는 이제 반드시 오직 성경속에서 주님의 뜻을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분들 조차 자꾸 성경 밖의 신기한 현상을 통하여 뭔가 영적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를 찾고자 하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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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선한충격 작성시간09.01.29 제가 비록 허우적대며 살고 있습니다만, 주님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를 믿고, 구원의 확신이 있기에 재림하시는 주님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저 그날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이 주님께서 머잖아 오시리라는 예표이던 혹은 아니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오실 때 구원 받은 백성으로 기쁜잔치에 참여하는 모습을 생각하고 오늘을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나의 순간순간의 삶이 더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 11:7)" 믿음을 깊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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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말씀상고 작성시간09.01.29 선교사님이 이런 글을 정말 진지한 태도로 보내셨다면 굉장히 실망스럽군요. 우리가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 것을 믿는 것은 이런 사건 때문이 아니라 성경 말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하신다고 생각하는 신비주의적인 발상 자체가 우습기만 하군요. 이런 식의 신비주의적인 계시를 추구하는 것은 천주교 측에서 눈물을 흘리기는 마리아, 피를 흘리는 마리아 사건으로 미신숭배의식을 고취하는 우상숭배자, 미신숭배자, 신비주의자나 뭐가 다를까요? 우리 믿음의 근본은 말씀입니다. 선교사님이라는 분이 그런 메일을 보내시다니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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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유49 작성시간09.01.30 몇 달 전에 모 카페에서 전체메일로 보내온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신빙성이 있다고 보지 않았기에 그냥 넘겨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인데, 그것이 우리와는 관계 없는듯이 사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런 것이 우리를 비성경적으로 살게 하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요즈음 부쩍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생각하곤 하는데 우리의 관점을 바꾸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신다고 알고는 있지만, 실은 내일이라도 바로 오실 것이라고 믿는 이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저 역시도 그 중에 하나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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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홍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30 지혜로운 숭사리님들~! 모든것으로 마지막을 사시는 종말론적인 신앙 곧 내일이라도 당장 그날이 임할것을 예비하시는 믿음으로 살아가시기를 원합니다. 도적같이 당하지 않토록~, 위의 편지글은 사실 여부를 떠나서 우리에게 경종을 주는 메시지로 받는다면 유익함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든것으로 유익을 삼을 수 있는 전지전능을 힘입기 바랍니다. 야튼 희한한 일이잖습니까? 요즘 부쩍 종말론들이 다시금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주는 경종으로 받았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