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겸일목사, 연봉 4억, 판공비 4억 | |||||||
| 황형택은 연봉 2억 1천만원...모두 황제 목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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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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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주안장로교회 나겸일목사는 연봉 4억을 비롯, 판공비까지 4억이상 되고, 부흥회 강사 등의 수입으로 연수입이 약 10억이상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에서 자신이 인도하는 부흥회에서도 사례비를 1,000만원씩 챙겼다. 황형택에 비해서 두배 이다. 교회개혁을 소망하는 신도들이 교회에 살포한 유인물에 의하면 나목사의 목회사례비가 부당하게 지급되었다고 주장했다.
교단을 탈퇴하고, 부목사를 담임목사로 만들어 사위를 세습시키려 했던 것도 주어진 기득권을 계속 누리려 했던 의혹을 사게했다. 이러한 천문학적인 사례비와 판공비는 강북제일교회 황형택에게도 나타났다. 바울은 돈은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다. 일만 악의 뿌리인 돈에 눌려서 살다보면 검찰이 혐의 없는 선이라고 해도 결국 하나님은 일만 악으로 보게되는 것이다. 억대이상의 연봉을 받는 대형교회 목사들은 일만 악의 뿌리인 것이다. 예수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둘 곳도 없다고 했다. 억대이상 연봉이 되는 목사들은 성공적인 목사가 아니라 예수의 정신에서 벗어난 일만 악의 뿌리를 껴안고 사는 타락한 사람들이다. 나겸일 목사는 교회는 성장시켰지만 자신의 영혼은 성장시키지 못했다. 개신교가 천주교에 비해 점점 추락해 가는 것도 목사들의 타락과 부패때문 이다. 예장통합의 한 목회자는 대형교회라 할지라도 교단에서 연봉상한선을 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
| 기사입력: 2012/02/29 [18:20] 최종편집: ⓒ lawnchu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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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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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아이 작성시간 12.03.07 어느땐가 나목사님이 집 근처 부흥집회 인도하신다기에 가보았더니
기억에 남는 말은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였습니다.
나목사님 학력은 최고수준이었기에 저는 말씀이 은사라는 것을 그때 실감했습니다.
그런데 4억 연봉에 4억 판공비... 과연 누구를 향한 충성을 그토록 외쳤는지 알 수가 없네요.
누구라도 그 정도의 연봉이면 죽도록 충성하라고 외칠만 하겠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기대는 애초부터 없었지만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빌라델비아 교회 작성시간 12.03.07 잘 알려진 유명한 목회자 치고 제대로 된 분이 거의 없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분은 돈 맛을 알고 자신의 사역을 직업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라고 했죠. 돈을 사랑하는 자들이 거룩한 성도들 앞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있으니 .....거룩한 성도들이 오염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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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영노 작성시간 12.03.10 예수님의 갈릴리 호수 배 위에서의 첫번째 설교 말씀이 생각납니다.
오른쪽을 왼쪽이라하고, 왼쪽을 오른쪽이라 하며, 하늘을 땅이라 하고, 땅을 하늘이라하는 사람들
선을 악하다하고, 악을 선하다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근본이 바뀌어 있어서 옳은 것을 분별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것을 바꿔라! 자신을 위하여 무엇을 할까? 생각하지 말고, 이웃을 위하여 무엇을 하며,
자신이 무엇을 얻을까? 생각하지 말고 이웃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연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하늘이 열리라라.그 말씀에 베드로가 큰 감명을 받았었지요.
지도자라 하면서도 좌 우, 앞 뒤, 위 아래를 꺼꾸로 인식하는 사람들 참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