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작은 시골 마을에서 시작된 이야기
복희누나 어느 듯 대단원의 막을 이미 내렸다.
이제 떠나야 하는 시점에 있는 내 마음은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이 참 크다
그러나 어찌하랴 이것이 세상만사인 것을
이 서운함도 이 또한 지나가리...............
사실 난 드라마 자체에는 내 마음이 깊이 저 져진 다 든가
빠져지고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이 게시판 만큼은 내 마음을 붙들어 놓아 여기에 빠지고 살았던 날들이었던 것 같다
이 게시판에서 느낌 것은 내 평생 처음 경험 한 거라
하찮은 드라마 시청 소감을 쓰는 곳인데 하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는 달리 내 상상과 수준을 초월하는 뛰어난 학식과 어떤 재능이 있는
글들을 접할 수 있어 놀랍고 경이스럽고
나로 하여금 작아지게 하여 어떤 열등감까지........
그래서 마음속으로 지존자 이신 그분에게 질문을 드렸다
하나님 전 왜 이렇게 못나고 재주도 없이 창조를 하셨는지요.
그분 가라사대 얘야 그러니 넌 네 재주 자랑치 말고 인생들을 향한 내 사랑,
그 은혜 그걸 자랑하고 살아라,
그래서 부족한 널 부른 거야
예!! 감사합니다 절 부족한 자 가운데 두심을....
그래서 난 또 그 길을 가려 한다.
오늘 간단히 천지를 창조하신 첫째 날의 하나님의 마음을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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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2,3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에 신은 수면위에 운행 하시니라.
하나님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 매 빛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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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 땅 작은 마을 평범한 소녀 아이에서 시작되었을 때
이미 작가에 마음에는 결과를 이미 그려 놓고 시작하였다
우린 몰랐지만 그때 이미 작가의 마음속에는 백구, 준모, 말구, 미자. 금주, 영표 등등이
들어 있었으며 이미 들어 있었던 것을 글로 펼쳐 왔던 것이다.
우리는 모르니까 어찌 될까 궁금해 하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 왔던 것이다.
음악이나 미술 등 예술을 한 사람들이 어떤 작품을 나타낼 때 이미 마음속에 들어 있는 것,
이것을 영감이라고 한다고 한다
이미 그들의 영감 속에 들어있는 것을 화폭이나
오선지에 옮겨 놓은 게 우리가 보는 실제적인 작품이다.
어떤 사람이 고요 속에 잠겨 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에
하늘에서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들려와 그 멜로디를 오선지에 그대로 옮겨 놓은 게
그 유명한 헨델의 할렐루야란 노래란다.
이 노래가 세상의 알려지기 전에 이미 먼저 헨델의 마음속에 존재했던 것이다.
그것을 헨델은 오선지에 옮겨 났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도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하실 때 심심한데 세상을 한번 만들어 볼까 하셔서
그냥 아무런 계획 없이 질서 없이 창조하신 게 아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래서 사랑을 나타낼 대상이 필요하셨던 것이다
참 감사하게 우리 인생들을 그 대상으로 설계하시고 창조하신 것이다
그 사랑을 인생들에게 나타내시고 싶고 그 사랑으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고픈 마음을 담아
우리에게 쓰신 편지이자 드라마로 치면 시작과 끝을 알려 주는
각본과 같은 것이 바로 성경인 것이다.
오늘은 간단히 그 창조 첫날 속에 담아 둔 그분의 마음을 더듬어 본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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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땅은 항상 우리 인생들의 마음과 그 육신에 성품을 말씀하신다
여섯째 날 한 줌 흙으로 우리 인생들은 지으셔서
우리를 비유하실 때 흙으로 자주 흙으로 비유 하신다
"혼돈, 공허, 흑암"
하나님을 떠나 버린 인생들의 마음 상태를 말씀하신다.
"혼돈"
세상을 살아 보면 우리는 늘 혼돈 속에 머문다
이게 옳은지 저게 옳은지 그래서 이것, 저것 배워 보고
또 진리는 무언지 절에도 가보고 교회도 가보고
이 목사님 말씀 저 목사님 말씀도 들어 보기도 그래도 여전히 무언가 명백하지
못하고 여전히 혼돈 속에 머물게 될 때가 참 많은 것이다.
"공허"
월세로 살 땐 전세로만 살면 해보지만 막상 전세, 자기 집을 가지고 살아 봐도
며칠 지나면 여전히 허전함 그래서 음악, 미술, 드라마,
때론 이성 간에 육체적인 쾌락 등으로 허전함을 채워 보지만 지나고
나면 여전히 또 허전함과 공허로 또 다른 것으로 채워 보려고 찾아다닐 수밖에.......
"흑암"
어두움 이것은 성경에서 죄를 말씀하신다.
우리 인간들에 마음속에 죄의 성품이 가득하다
아무리 지성인이라고 자처하며 점잔을 빼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 뿐
그 마음속에 들어가면 여전히 미움 시기 분쟁 원망 음탕한
마음들이 가득한 게 우리 인생들의 마음이다.
그런 우리 인생들이 스스로는 거기서 절대로 벗어 날수가 없는 것이다.
거기서 벗어나 보려고 노력도 해보고 어떤 종교적인
행위로 열심도 내 보지만 무언가 될 것 같지만
또 여전히 그 위치에 머물 수밖에 그래도 벗어나 보려고 애쓰지만
그 마음은 가상할지라도 절대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이 제시해 주신 법칙을 아직 깨닫지 못해서이다.
무슨 일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과 열심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방법을 깨닫는 게 헐 씬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조 첫째 날 말씀으로 그 법칙을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혼돈, 공허, 흑암 위에"
있는 땅이 무엇을 해서 빛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하늘에 새가 날고 바다에 물고기로 생명력으로 넘치는 땅으로 변해버렸는가.
땅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그냥
"빛이 있으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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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4/12
하나님에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 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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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하신다.
똑같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의 위치에 따라 죽은 말이 있고
살아있는 말이 있어 그 말의 능력은 다른 것이다
이 나라 대통령님 말하고 내 말하고는 다르다 만약에 대통령님이
누구에게 당신 장관해라 하면 그 사람은 장관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 말은 아무런 힘이 없다.
나도 그런 능력이 있다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그런 복을 베풀고 싶다.
내 마음이 그럴 찐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오죽하시겠는가
하나님께서 그 복을 주시고 파 간절하게 부르시고 계신다.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그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고 동일한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신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그 능력의 말씀으로 당신 형상 되로 창조하신
인생들에게 역사하시고 파 간절히 부르신다.
실제로 내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 인간의
한계로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 머물다가
예를 들어 의사도 포기해 버린 중한 병이나 사업 실패 등으로 고통 가운데 머물다.
능력의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여 중한 병에서 치유를 받고
문제에서 해방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도 죄로 말미암아 고통 가운데 머물다 말씀을 받아들여
죄에서 해방을 받아 기쁨 가운데 있는 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분은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붙들고 계신 조물주이자 만 왕의 왕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당신을 떠나 혼돈, 공허, 흑암 위에 있는 인생들에게
"빛이 있으라"
하심으로 땅을 아름답게 조성하셨듯이
각자 각자의 땅인 우리 인생들의 마음에 일을 하시고픈 강한 의지를
방대한 성경 첫 구절에서부터 표현하시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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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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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 해와 달과 또 별을 만드셨단다 역시 말씀으로........
먼저 빛과 꽃이 피는 나무에 하늘을 날고 물에 헤엄치는 생명으로 가득 채우신
하나님께서 먼저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또 별들을 만드시고."
그 마음에 믿음이란 별, 소망이란 별, 사랑이란 별, 감사
찬양이란 또 별을 창조하시고 싶은 그분에 의지인 것이다.
자!! 땅은 무엇을 했는가 아무것도 한 것 없고 오직 그냥 말씀을 받아들였을 뿐이다
오직 그분께서 말씀의 능력으로 일을 하셨을 뿐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붙들고 계신 분께서
오늘도 동일한 말씀으로 인생들에게 또다시 일을 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고자 우리를 부르신다.
어서 돌아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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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1/28,29,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 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우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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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서 배우라고 하신다
즉 당신의 말씀에 문을 열고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쉽고 가볍다고 하신다 땅인 우리는 할 것이 아무것도 없고
오직 전능하신 당신께서 일하실 것 이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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