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 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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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거듭나지 아니 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조차 없다고 말씀을 하신다
그것도 그냥 말씀하시는 게 아니고 진실로, 진실로를
두 번씩이나 먼저 하시고.....
우리 표현으로 쉽게 말하면 나 경고한다 잘 들어
진짜로 진짜 로다 꼭이야 잘 들어라!! 꼭-----------------!!
이런 표현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문제만큼 중요한 문제가 있을까 싶은
너무나도 중차대한 문제인 것이다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
즉 영원한 멸망이라는 것이다.
거듭난다는 말은 쉽게 말해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로 어찌 보면 욕도 이런 큰 욕은 없다는 마음이다
물건으로 비유한다면 제품을 공장에서 만들어 왔는데 도저히 그 제품의 용도의 기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한 불량품으로 다시 고칠 수도 없는
불량품을 폐기 처리를 해버리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즉 재 생산해야 된다는 뜻처럼
사람에게 거듭나라는 말씀은 이와 같은 의미로 애초에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하나님을 섬기며 살게 하신 기능을
완전히 잃어버린 불량품으로 폐품처리해 버려야 할 물건처럼 잘못 태어나 버렸으니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이다
사람에게 불량품으로 잘못 태어났으니 다시 태어나라는 말은
어찌 보면 너무나도 큰 욕이고 기분이 나쁘지만
하나님이 보시는 게 정확할 진저 자존심이 상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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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자고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 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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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거듭날 수 있는가.....
분명하게 자기의 근본은 마귀로부터 잘못 태어나 하나님 앞에서 무익한
자인 것이 인정이 된 자라야 자기를 완전히 부인을 해버리고
그리스도의 은혜의 보좌 앞에 굴복이 된 자라야
그리스도의 은혜로 새 생명 즉 거듭 날수가 있는 것이다.
"당차다"
우리가 쓰는 언어 중에 "당차" 단 말을 자주 쓴다
"당차" 는 한자어로 사마귀 "당" 에 마차 "차" 이다.
사마귀는 곤충계의 제왕이란다.
어느 곤충이고 집게 발로 딱 잡고 넘겨버리면 당할 곤충이 없는 것이다.
이 녀석이 어느 날 어깨에 힘을 빡 주고 활보하는데 다른 녀석들은 걸음아
날 살려라 고 혼비 백산 36계 줄행랑인데 유독 한 녀석이 자기를 향해 유유히 걸어와
이 녀석 봐라 하고 한판승으로 넘겨 버리려고 뛰어든다는 걸
사마귀 주제에 마차를 이겨보려고 덤비는 무모함을 비꼬는 데서 유래된 말로
주제 파악을 못하고 무모하게 날뛰는 걸 비웃기 위한 데서 오는 언어이다
자기를 향해 유유히 걸어오는 녀석은 다름 아닌 시골 농부가 소에다 달구지를 달고
달구지 위에 걸 터 앉아 오고 있는데.....
그 우마차를 상대로 한판 붙어 보려는 곤충계의 제왕일지 모르나
미물인 사마귀 주제에 정말 말 그대로 당찬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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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5/ 5, 6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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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계 뿐 아니라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 신앙계에도 하나님의 시각으론
벌레요, 구더기, 미물, 주제 인생일 뿐 중에도 이런 당찬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자기가 한번 닮아 보려고
기를 쓰며 자기로도 모자라 남들에게도
예수를 닮아 가야 한다고 가르치며 훈도질 하는 당찬 인생들~~!!
사마귀라도 되니 우마차와 한번 붙어
보려는 녀석 당차긴 해도 귀엽게 봐줄 수가....
사마귀도 못된 벌레요 구더기인 인생들이 창조주와 겨뤄 보려고 하는지
부처님이나 공자님은 우리와 똑같은 인생들 중에 좀 뛰어 나신 분들이라
한번 닮아 보려고 해도 무리가 없는 대상일지 모르겠으나
이제 우리 예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붙들고 계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시요
우리 인생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이끌 수도 영원한 지옥 불에 던져 버릴 수도 있는
큰~~권세가 있는 심판 주 이 시자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주여 나를 떠나 소서 나는 죄인 이로 소이다"
당신은 거룩하신 하나님 나는 더러운 벌레요 구더기인 죄인 함께 있는 것조차
두려워 제발 떠나 달라고 애원하며 굴복을 해버린
예수님을 처음 만난 날의 베드로의 고백이다
이제 예수님은 이 베드로처럼 굴복을 해 야할 심판주이시지 닮아 가야 할 대상이 아닌 것이다.
어찌 벌레요 구더기인 인생들이 어찌 창조주시요 잠시 잠깐 후에
죄악으로 물들어 버린 이 세상 우주 만물을 불태워 버릴 심판 주요
어두움이 단 한 점도 없으신
참 빛이신 하나님 그분처럼 닮아 보려고 정말 당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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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 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 이여
모친이 죄 중에 잉태 하였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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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세바와 간음을 하고 그의 남편 우리야를 살인까지 해버린 다윗이 이 죄악을 책망하는
나단 선지자 앞에서의 고백이다
인간적인 관점으로 생각하면 후레자식(?)이다
속담에 잘되면 자기 탓이고 잘못되면 조상 탓이라고 실컷 자기가 악행을 저질러 놓고
그 악을.....
"모친이 죄 중에 잉태하였나이다."
라고 본인의 악을 부모에게 돌려
책임 전가를 하는 무례한처럼 마치 내가 무엇을 잘못했냐,,
나는 잘못이 없고 우리 부모들이 나를 잉태할 때에
그럴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 잉태를 해버렸고
또 그 상태로 출생을 했을 뿐이다 라고 조상 탓을 해
물건으로 비유한다면 불량품이라고 책망을 하자
불량품인 내가 무슨 잘못이냐 공장에서 나를 불량품으로 만든 사람의 잘못이지
하는 것처럼 아주 철면피 같은 인간인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이 깨달은 이 진리를 모든 사람들이 깨 닳기를 원하신다.
이미 잉태 출생 자체로 더 나아가 첫 사람 아담의 씨주머니
안에서 마귀에게 속해 버려 죄를 범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 앞에서 불량품(?)
즉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근본이 죄인으로
다시(거듭) 태어나야 할 존재인 것을.....
사람들이 이 자신의 근본을 모르고 얼마나 잘 났는지
다시 태여 나야 할 존재인 것을 모르고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잘 섬겨 보려고 자기를 내세우고 또 무엇인가 좀 했다면 인정을 은근히 바라는지
자기는 이미 하나님을 기쁘게 할 조건이 눈곱만큼도 없는 존재로서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 굴복하여
베드로처럼, 사도 바울처럼, 자기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쏟아 버리기 전까지는
그리스도의 보혈은 이론일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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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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