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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사랑한 만큼 아프죠 가사입니다

작성자소중한사람|작성시간05.05.23|조회수194 목록 댓글 0
사랑한 만큼 아프죠


자꾸만 지워져 가는게 속상해
너무나 내가 미워져
지금에 내 사랑도 과분한 걸
그저 미안 할 뿐야
난 참 욕심많은 여자 인가봐
정말 사랑은 이기적인걸
아직도 과거에 묻혀 살아가는
난 참 바보인가봐
모두 다 갔네
혼자 남았네
애써 눈물은 감추지 마
다시 태어나도 너를 사랑해
나의 다짐은 변함이 없어
지금 내곁에 너의 목소리
아직도 귓가에 선명해
사랑 한 만큼 아파야 하나
니가 미치도록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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