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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기(앨범형)

투명콜라 : 정O희 강사님

작성자김지민|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 작성자 : 정O희 강사님

 

!! 투명콜라 새로 발견한 팁!!!
콜라에 우유를 넣지말고, 우유에 콜라를 넣어보세요 ^^;
섞지 않아도, 식초를 넣지 않아도 탄산의 부글거림만으로 단백질이 쉽게 응고됩니다.

 

 

우유의 단백질과 콜라의 산성(탄산과 인산)이 잘 반응할 수 있도록...
* 우유는 실온의 온도 (단백질은 열과 산에 잘 응고되니까...시원한거보다는 좋겠죠)
* 콜라는 더 시원하게!!!

 - 캔콜라를...얼음팩에 넣어감...ㅎㅎ

 - 이산화탄소는 온도가 낮아야 용해도가 높으니까 최대한 탄산으로 존재하도록...단, 교재에는 반응과 무관하다고 나와요

칠판앞에서 (우유 20ml + 콜라 200ml) 큰 컵으로 하나만 만들어서 교탁위에 두고...
침전물이 가라앉는동안 탄산수 만들고...
아이들이 거름장치 준비되면...
돌아다니면서 조금씩만 부어주었습니다.
- 하루전에 미리 만들어둔거 가져가서 비교할 수 있도록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 차안에서 흔들려서 다시 섞이긴 하는데...조금 지나면 되돌아옵니다

큰 콜라를 준비해서 1인씩 나눠주다보면... 탄산이 금새 다 날라갈 것 같더라구요.
방법을 바꿔서...캔을 따자마자 탄산이 나올때 바로 부어서 반응이 잘 되도록 했어요.

(교재에는 반응과 무관하다고 나오는데...실제로 김빠진 콜라로 했을때는 반응이 약했어요)

 

암튼 앙금만 생긴다면...거르기만 해도 투명하게 나오니까 아이들은 신기해할꺼예요 ^^;

투명콜라 실험이 어려운 이유는...
앙금이 생기지않고 라떼나 커피우유처럼 그대로인 경우예요...하루가 지나도 변함이 없더라구요.
그럴땐, 강O희 선생님의 팁처럼...식초를 첨가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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