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O미 강사님
<감광지 액자>
22년도에는 수건이어서 활용도는 좋았는데, 미리 염색시키고 말리고 수업전에 해야할 작업이 많았어요.
지금에 비해 학생수도 많아서 밑작업에 시간을 많이 할애했었어요 ...
그때 반응이 좋았었어서... 이번에도 기대를 하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22년도수업 사진입니다^^
교재에 물리변화, 화학변화 샌드위치 만들기와 연계한게 너무 좋았어요.
물리변화와 화학변화는 분자요리, 신김치, 산화철 등등 할때 같이 다루었던 내용이기도 했고,
샌드위치 만들기 문제풀었더니 어찌나 이해도가 높은지~
견본 하나는 자외선 램프만으로 잘 될런지 궁금함에 자연광이 아닌 자외선 램프로만 해보았어요.
종이가 2장이라, 한장은 들어있던 캐릭터로 꾸미기와 다른 한장은 OHP 필름과 매직을 준비해가서 나눠줬어요.
OHP 필름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때는 좀 굵게해야한다고 얘기해줬지만, 그럼 그림이 안 예뻐진다며ㅠㅜ
한장만 하고 한장은 집에가서 하겠다는 아이들^^ 원하는 걸로 한장만 했어요~
그림을 떼어내고
물로 헹구면 진하고 예쁘게 짠~
키친타올 바닥에 깔고 헹군 종이 놓고 위에 키친타올로 꾹 눌러서 물기 제거하면 금방 마르더라구요.
호기심 딱지 자외선(멜라닌) 보여주며 휴식시간^^
제가 아래나 윗부분 조금 잘라주고 액자에는 각자 넣기~
위는 자외선 램프만 활용 / 아래는 자연광
아이들이 너무나 신기해하기도 하고 햇빛에 놓고 뛰어노는 즐거운 수업이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hMDv65CvI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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