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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다른 공간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적 환경

작성자최준환|작성시간26.06.14|조회수1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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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진은 성묘때 꽃을 새로 넣자마자 이쁜 벌이 나타났답니다. 같이 못가신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아버지가 꽃을 좋아하셨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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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 안성 근처에 모 반도체 회사 가 건설중인 공장입니다. 얼마전까지 산소들이 즐비한 산들을 깍아 거대한 미래 산업 단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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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광풍이 얼마나 많은 전력을 소비 하나를 보여주는 사진. 거대한 전력회사 건물이 먼저 자리 잡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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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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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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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제가 일찍가기도 했지만, 혼자들어선 저의 위엄에 눌린 운영자들 댄스도 안하고 " This is so contemporary" 안 외치고 도리어 저를 처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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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분들 입장 인증샷, 그냥들 가시는것 제가 붇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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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안내문 요약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은 여성 작가들이 만든 ‘환경미술’을 통해 공간·신체·감각의 관계를 재조명한다. 관람자는 작품을 보는 대신 공간 속을 경험하며 예술의 경계를 체험하게 된다

작품들은 들어가서 체험하는 컨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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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표현대로 "포장마차"^^ 안의 사진

야마자키 츠루코. 빨강

모기장 연상이랍니다.

사람이 들어가면 밖에서 내부의사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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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 미누힌

뒹굴고 살아라!

사람 인생의 반이 매트리스 위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관객이 흡사한 환경에서 느끼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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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아 클라크

집은 몸: 침투, 배란, 발아,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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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 무로

한때 우리는 알았다

한 두명씩 입장 가능한곳, 램프 열기로 무척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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