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흡명상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학교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센터에 온 아이들이 잠시 멈춰보는 시간으로, 깊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며 마음의 속도를 낮춰보았습니다. 조용한 공기 속에서 몸의 긴장을 내려놓고 작은 호흡에 집중하자 아이들의 표정도 점차 부드러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명상 후에는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주제로 감사일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호흡과 마음을 살피고,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을 고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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