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의 ‘돼지토끼’ 곡에 맞추어 난타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노래의 리듬을 들으며 박자를 익히고, 정해진 1, 2, 6박에 맞추어 악센트를 주어 치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첫 박에만 악센트를 주어 같은 손으로 치는 동작이 비교적 쉬웠지만, 이번 활동에서는 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박자에 맞추어 악센트를 넣어야 해 조금 어려워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박자를 놓치기도 했지만, 반복해서 연습하며 점차 리듬의 흐름을 이해하고 집중해서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박자에 맞추어 악센트를 성공했을 때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관찰되었고, ‘돼지토끼’ 노래의 밝은 분위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박자 를 맞추며 난타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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