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에서 6월 30일까지 ‘당신의 시작을 응원하는 편지’라는 주제로 「2026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에서도 새로운 출발을 앞둔 친구, 가족, 지인에게 따뜻하고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승진한 엄마에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할아버지께, 대회에 나가는 친구에게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말을 적어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아이들은 상대를 떠올리며 응원의 마음을 차근차근 글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편지를 쓰고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배움이었으며, 아이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좋은 결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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