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창의활동 시간에 「바다를 담은 유리병」이라는 주제로 즐거운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는 문어, 조개, 소라, 불가사리 등 다양한 해양생물 도안을 살펴보며 각자의 개성을 담아 알록달록하게 채색해 보았습니다.
이후 유리병 도안도 자유롭게 꾸민 뒤, 색칠한 해양생물을 유리병 안에 붙여 나만의 작은 바다를 완성하였습니다.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해양생물의 생김새와 특징에 관심을 가져보고, 다양한 색을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자신만의 바다를 꾸며보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작품 속에는 아이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었으며, 마치 작은 바다를 유리병 속에 담아 놓은 듯 멋진 작품들이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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