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시 하면 되지 뭐》를 함께 읽으며 실패를 통한 회복탄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 속 이야기처럼 씨앗이 싹을 틔우지 못했을 때 속상한 마음이 들 수 있지만, 포기하기보다는 새로운 씨앗을 심으며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더 나은 방법을 찾게 해주는 소중한 경험이며, 그 경험이 쌓여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는 것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다시 도전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의 마음과, 한 번의 기회로 결과가 결정되는 상황에서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와 상관없이 그 과정에서 배움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실패해도 다시 해볼 수 있어요.",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어요."라고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입니다.
오늘의 책 읽기를 통해 아이들이 도전하는 용기와 회복탄력성을 키워가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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