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금요일 – 기초학습(사자성어)

작성자다함께돌봄7호점|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오늘은 사자성어 ‘오리무중’의 뜻과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리무중이란 안개가 짙게 끼어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동들은 학교생활이나 일상에서 오리무중인 상황을 떠올려 보며 예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험공부를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라 오리무중이었어요.", "길을 잃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오리무중이었어요."와 같은 예시를 적극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수업에 집중하며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뜻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였고, 친구들의 예시를 들으며 다양한 상황을 생각해 보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사자성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장 속에서 활용해 보며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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