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활동으로 나만의 개성이 담긴 문걸이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문걸이 판에 클레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색깔과 모양으로 배경을 꾸미며 작품의 기초를 완성하였습니다.
이후 아동들은 “들어오세요”, “들어오지 마세요”, “공부중”, “자는 중” 등 자신이 원하는 문구를 정하고 글자나 캐릭터로 꾸며보았습니다.
“제 방 문에 걸어둘 거예요.”, “공부할 때는 들어오지 말라고 할 거예요.”라고 이야기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동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문걸이를 보며 뿌듯함을 느끼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