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화요일 – 미술심리

작성자다함께돌봄7호점|작성시간24.07.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나를 지켜주는 인형

-철사의 성질을 이야기한다

-자신에게 중요인물을 상징할 수 있는 인형을 만드는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대상을 만드는 것임

-스스로를 좀 더 객관적인 위치에서 볼 수 있게 한다

 

-자신에게 힘을 주는 대상을 만들어 본다

-그 대상을 수호천사를 지칭하고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면 도움이 될수 있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철사를 가지고 인형을 만들었을 때 느낌이 어떠한지 이야기한다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작업할 때의 생각과 느낌이 어떠했는지 이야기한다.

 

철사가 원하는 모양대로 잘 되지 않지만 인형 만드는 작업은 재미있으며 흥미로웠다. 인형이 나에게 해주는 말중 “미안해 고마워,앞으로 나아가자” 왜? 그런말을 해줬을까? 했을 때 제일 들어보지 못한 말이며 들을 때 뭉클한 마음이 든다라는 속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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