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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새처럼 / 임상호

작성자호지니|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1

"가시나무 새처럼" 글 / 임싱호 둥지를 떠나 평생 가시나무 찾아 피 흘리며 마지막 노래를 부르고 숨 거둔다는 전설 속 가시나무 새처럼 죽음의 노래 부르겠소. 폐부를 도려내는 아픔이 이 순간 닥칠지라도 참사랑을 할 수 있다면 더 바램 없으오리다. 정해진 삶 속에서 아픔의 순간 지나가면 사랑의 희열 맛보며 때로는 한 줌 바람도 되고 노래도 되는 것을... - - 호지니 -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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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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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06 샬롬!! 현충일 호국영령님에게!!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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