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떠나는 여정 작성자호지니|작성시간26.06.12|조회수2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중년에 떠나는 여정" 글 / 임상호 세상은 촐랑거리며 앞서 가지만 나 이제 그리 바쁠 필요 없다네. 이제 겨우 생의 반을 지났을 뿐인데 무에 그리 두렵다고 재촉 하련가. 젊음을 잃었다고 생을 잊으랴. 이제 겨우 생의 반이 지났을 뿐인데 아직은 구만리 같은 내 삶과 함께 어깨를 마주하며 가야 할 길을. 어느덧 햇살고이 저무는 저녁 붉은 노을 저 산 너머 길게 물들면 내 맘속 뜨락에는 행복 넘치네. "Dvořák (드보르작) - Serenade for Strings (세레나데 포 스트링즈) 붙잡지 않기로 선택한 사랑"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2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금요일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