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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 허윤정

작성자호지니|작성시간26.06.16|조회수23 목록 댓글 1

♡노 을♡ 글 / 허윤정 낙조를 보면 서글퍼 진다 아름다운 시절도 눈물로 배이고 목숨은 한 점 불티 유연한 불꽃이라 어느새 살아온 날이 더 많아져 버렸다 불행의 돌 틈에도 푸른 싹이 움트고 덧난 상처도 새살 차오르더니 어느새 노을은 물이 들고 우리의 사랑도 저만치 간다 - 호지니 - (2026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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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6 샬롬!! 고은 하루 화사한 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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