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더욱 짙어지는 6월입니다.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 속에서 신명이들의 웃음소리도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기쁨반과 신명반은 인형극 관람을 하였습니다
급식지원센터에서 방문하여 식품 아레르기 인형극 관람을 하고 점심은 편식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술 활동]
신명반 친구들은 자연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리며 풍경화 그리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먼저 숲과 산책길에서 보았던 나무, 꽃, 하늘, 구름, 곤충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기억을 되살려 보았습니다.
신명이들은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친구들 앞에서 소개하며 작품 평가 시간을 가졌다.
장묘-“저는 문공사를 그렸어요.”, 아율-“이곳은 산신령님 집이에요.”, 진우-“저는 성을 만들었어요.”다경 - " 저는 화장실 수리했어요."라고 이야기하며 그림 속에 담긴 생각과 이야기를 자신감 있게 표현하였다.
[콩나물 키우기]
2026년 6월 1일 부터 콩나물 키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무럭무럭 자라 콩나물 국을 먹는 날까지 잘 키워 보겠습니다
[숲 생태 특별활동]
비오는날 실내에서 활동 하였습니다.
단오를 맞아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있지만 오늘은 투호 놀이와 재기 던지기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
[장구놀이]
오랜만에 장구수업을 해보았습니다. 신명반 친구들은 장구를 보자마자 반가워하며 “선생님, 장구수업이에요?” 하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구채를 바르게 잡는 방법을 다시 익혀보고, 장단에 맞춰 두드리며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박자를 맞추는 것이 조금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소리를 내며 연습하자 점점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장단을 이어갔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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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나윤엄마 작성시간 26.06.05 나윤이 장구 채를 잡고 장구 치는 모습이 제법이네요~ ㅋㅋㅋ 다른 친구엄마들은 목요일에 장구치러 오는데 엄마는 왜 장구치러 안 오냐고 빨리 마치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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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그렇죠, 어머님. 오늘 아침에도 장구를 정말 신나게 잘 치더라고요. 😊 나윤이가 점점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어머님도 시간 되시면 함께 참석하셔서 아이와 같이 장구를 배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