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숲으로 향하던 길, 신명반 친구들은 길가에 있는 멋진 바위를 발견하고 하나둘 올라가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멋진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었고,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해볼래요!", "사진 찍어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신명반 친구들은 자연 속에서 작은 바위 하나도 특별한 놀이터로 만들며 자신감과 즐거움을 마음껏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숲속 엉덩이 씨름은 친구와 등을 맞대고 앉아 서로의 엉덩이와 몸의 힘을 이용해 밀어보는 전통 놀이입니다. 숲생태 특별활동 시간에 숲 선생님과 함께 엉덩이 씨름을 하며 신명반 친구들은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힘을 주던 아이들도 점차 몸의 균형을 잡으며 "제가 이겼어요!", "한 번 더 해요!"라고 이야기하며 놀이를 이어갔습니다.
오늘은 우준이와 유준이 부모님께서 신명반에 오셔서 장구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부모님들은 장구 장단을 익히며 즐겁게 호흡하였고, 단오를 맞아 장명루 만들기에도 함께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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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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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유하준~ 작성시간 26.06.19 많이 부족하지믄 신명나게 놀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이번주에 더더욱 고생하신 선생님들~ 그리고 신나게 놀았던 수연이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부모님께서 보내주시는 믿음과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힘을 모아 우준이와 유준이가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