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rano : 김인혜
작시: 김 인혜
Arr. and Cond. by Vladimir Bogorad
Bolshoi Theater Orchestra
모스크바 제1 라디오 방송국 스튜디오 에서
2003.2 녹음
안톤 루빈스타인(1829~1894)은 리스트의 계통에 속하는
비르투오소 피아 니스트이자, 러시아 음악 협회,
페테르스부르크 음악원의 설립자로서 유럽의
음악적 전통을 러시아에 이식한 공적은이 크다
작곡가로서의 그는 모든 분야에 걸친 수많은 작품을
작곡 했음에도 불구하고 후세에 전해질 정도의 걸작은
그다지 남기지 못했는데 그 스타일이 당시의
국민악파와는 정반대의 이른 바 유럽파의
그것이었으며, 특히 멘델스존의 아류라고 불리는
독일 음악의 전통적 양식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 원인이다
피아노 작품으로는 5곡의 협주곡, 4곡의 피아노
소나타를 비롯하여, 소품이 다수 있으나 오늘날
흔히 연주되는 것은 극히 일부분 이다.
2003년 2월 모스크바 제1 라디오 방송국 스튜디오 에서
있었던 Soprano 김인혜의 노래로 만나 보자
루빈슈타인 로망스
작시 : 김 인혜
Soprano : 김인혜
Vladimir Bogorad, Cond.
Bolshoi Theater Orchestra
모스크바 제1 라디오 방송국 스튜디오 에서
2003.2 녹음
내 맘에 간직해 온 그대 향한 사랑
사랑의 아픔 속에 그대 잊으려네.
뜨거운 태양빛도 쓰러져 가듯이
나의 청춘의 빛 빼앗아 가버렸네.
가여운 내 마음 그대 받으려나.
가여운 내 사랑 그대 느끼려나.
지나간 세월이 사랑의 세월이
그대와 나를 잊어버렸나.
이룰 수 없었던 괴로웠던 사랑
젊음의 정열 속에 그대 잊으려네.
가여운 내 마음 그대 받으려나.
가여운 내 사랑 그대 느끼려나.
오, 사랑!
불타는 내 마음 그대 사랑,
이룰 수 없었던 내 작은 소망이여.
그대 사랑, 사랑이여.
Anton Rubinstein
Romance in E flat Major
Op.44-1 No.1
Orchestr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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