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보디빌더의 `비포 & 애프터`사진이 화제다.
주인공은 최근 미국에서 열린 한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자 선수로 출전한 크리스 티나 폭스 브루스(42).
그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우람한 남성 보디빌더였다. 그러던 그가 2009년 호르몬 치료와 성형수술, 20kg 감량을 통해 `여성`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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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히 다른 전후 사진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남성일 때가 더 멋지다" "성별과 상관없이 우람한 근육은 여전하다" "미소가 아름답고 편안해 보인다" "여성으로 계속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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