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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세월의 이야기

작성자백만송이 장미| 작성시간07.02.07| 조회수16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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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1대 장 욱 작성시간07.02.07 선배님들의 모습을 그려볼수 있어서 좋은 글이라 생각을 합니다만 실명으로 활동하여 주시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 10대 이상수 작성시간07.02.07 어디서 가져오신 자료인 지 몰라도 상당히 정확한 추억입니다.박기영이는 영창을 밥먹듯이 여러번 갔었는데...저와 관련되어 영창간 사건은 상당히 비도덕적인 사건이었으므로 절대 밝힐 수가 없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 작성자 22대 최병석 작성시간07.02.08 준석아 실명으로 바꿔라...
  • 작성자 10대 이상수 작성시간07.02.12 한번 더 읽어보니 정말 재미 있네요.이 자료를 만든 사람이 박상봉 시인이네요.박시인이 경영하던 다방과 심지 다방이,그리고 누나 같았지만 친구처럼 불렀던 "이양"생각이 눈에 선합니다.넌픽션은 전혀 없으면서도 옛추억이 아련히 떠오르게 하는 글입니다.두터운 안경은 쓴 박상봉 시인이 갑자기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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