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고팩으로 만들었던 물고기, 토끼, 리본을 가지고 실외놀이를 나왔어요 😊
선생님이가~이걸로 바닥에 그림도 그릴 수 있대요!
내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그림을 그리니 더 신기하고
재미있었나 봐요🤗
슥슥 그림을 그리다가 콩벌레도 만나고 개미도 만나고 🐜
“안녕~” 하며 반갑게 인사도 해주었답니다
(무서워하는 친구도 있었어요😲)
실외놀이를 할 때마다 자주 뵙던
옆집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자
“할아버지 안 보여~”
“코코낸네 하나 봐~”
하며 주변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이야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
깔깔 웃고 행복해하는 우리 아기들 모습을 보니
선생님도 덩달아 행복해졌어요 💛
선생님은 우리 아기들이랑 함께하는 매일이 참 좋아요
사랑해 내 사랑이들 🥰
앗 개미랑 콩벌레~~🐜🐛
벌레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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