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썬캐쳐를 들고 풀내음 놀이터로 나왔어요 😊
교실에서 볼 때도 예뻤지만 밖에서 보니 하늘도 구름도 더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
요즘 우리 친구들의 최대 관심사는 콩벌레와 개미 🐜
개미를 발견하고 한참 바라보던 중 어떤 친구가 “무서워~ 으~~” 하자 다른 친구가 “내가 혼내줄게!” 하며 개미를 꼬집어버렸어요😱
“개미도 아프니까 꼬집지 말자” 하니 “미안해…” 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면서도 얼마나 귀엽던지요 🤭
이젠 실외놀이의 필수 코스가 된 풀내음 행복텃밭에도 다녀왔어요 🌱그런데 흙을 보자마자 썬캐쳐로 흙을 파기 시작한 우리 꼬맹이들ㅋㅋㅋ 결국 썬캐쳐가 흙투성이가 되어 집으로 가져가지는 못한답니다 😆
오늘도 마음껏 뛰어놀고 웃고 탐색하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 산새소리 친구들이에요 💛
앗 동생이 우릴 보고있었네~
우리애기들 다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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