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
풀내음농장에 갔던 사진도 보고 물감놀이 사진도 보고 글라스데코를 만들던 사진도 보았답니다
사진을 보자마자 “내가 했지!” 몸으로 표현 하기도 하고
“우리 할아버지 만났지?” 하며 기억을 떠올리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
꽤 오래 전 사진이 있었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해도 표정으로 몸짓으로 눈빛으로 이야기하는 우리 아기들 💛 그 작은 표현들이 이제는 선생님 눈에도 보이고 무슨 마음인지 알아가게 된다는 게 참 신기하고 감사해요 몇 달 사이 친구들과 선생님이 더 가까워지고 더 친해진 것 같아요
사진 속 작은 추억들을 함께 떠올리며 선생님은 괜히 또 뭉클해졌답니다 🥹
우리 아기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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