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죄는 가벼운 죄이고
대죄는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 큰 죄입니다.
죄는 하느님의 뜻을 거슬러 이웃이나 하느님과의 관계에
상처를 입히거나 파괴하는 것을 말합니다.
죄는 대죄와 소죄로 나누는데,
소죄는 하느님의 은총을 잃지 않을 정도의 죄,
즉 용서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죄입니다.
소죄는 고해성사를 보지 않더라도
참회나 영성체로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대죄는 하느님과 이웃과의 관계에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고
하느님을 배반한 죄를 말합니다.
대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해성사를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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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랑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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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상수(안토니오) 작성시간 10.08.25 대죄와 소죄의 구분을 쉽게 알수 있는것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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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수호(미카엘) 작성시간 10.08.25 일반적으로 대죄와 소죄는 십계명을 준거로 하여 구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십계명을 지키지 않은 죄를 대죄로 생각하면 됩니다...다만, 제2계명인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미사에 빠졌다는 것 자체보다도 그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만약에 어쩔수 없는 사유로 주일미사를 지키지 못했다면 그 다음 주에 영성체를 해도 된다고 합니다...성체성사의 은혜와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