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5.31.나해 연중 제 9주간 월요일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루카 1,41)
우리가
성모님과 함께 기도할 때,
성령이 충만해진다네.
성모님은
성령의 영원한 짝
엘리사벳도
태중의 아기 세레자 요한도
성모님의 인사말 소리에
성령으로 가득 차 기뻐했네.
믿음으로
말씀을 잉태하신 분과 함께 하는
기도는
언제나 우리를
성령으로 더욱 충만케한다네.
( 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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