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활동명 : 소리새 커뮤니티 ■ 일 시 : 2026. 6. 9(화)1시10분~ 3시10분 ■ 장 소 : 여의도복지관 3층 커뮤니티실 ■ 참석 : 13명 (공미영, 김인옥, 박은영, 박희옥, 이상애, 이연주, 이은구, 이재숙, 이치완, 이행란, 정경옥, 홍화순, 이경신 선생님) ■ 주요내용 ☞ <커뮤니티 연습곡> -새들의 세레나데 -카사비앙카 -내 맘의 강물 -산다는 건 ■ 평가 및 향후 계획 * 어느덧 눈부신 햇살과 함께 싱그러움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푸른나무들이 시원한 초록빛 그늘을 만들어주며, 완연한 여름의 길목을 안내하는 6월, 마로니에 공연 연주곡 인 '새들의 세레나데'를 SC 악기 연주 인원을 추가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악기라 소리가 다소 거칠고 어색했지만 반복해 불어보고 어려운 부분은 구간별로 나누어 연습하며 화음을 맞춰가니 훨씬 안정된 소리가 되고 점점 완성되어가는 연주에 모두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께서 악기를 자주 불어야 부드러워진다고 말씀해 주셔서 각자 열심히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욱 아름답고 풍성한 연주를 기대해 봅니다.. 다음 시간에는 마로니에 공연 곡과 'Take Me Country Roads' ‘진주 조개잡이’ 악보를 준비해 오기로 하였습니다. * 수업 후 4층 카페에 모여 차를 마시며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회장님께서 회원들을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점심식사를 마련해 주시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7월 7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한강 애슐리에서 식사 후 커뮤니티실로 이동해 수업을 진행할 에정이었으나 여의도점이 리뉴얼공사 기간과 겹쳐 예약이 어려워 신풍역점으 로 장소 변경을 검토중입니다. 최종 장소는 단톡방 또는 다음 모임 때 결정하여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회원들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회장님께 모두 함께 큰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공수)회장님, 감사합니다. ~ ♡ * 여행가시는 박은영 샘도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우리 소리새님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초여름의 바람처럼 시원하고 기분 좋은 날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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