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핑거스타일 하면 어떤곡부터 시작할지 막막해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꽤 잔잔하면서 중반부에 살짝 난이도 있는 곡을 찾아봤습니다..
강습할때 제가 중간에 가끔씩 치곤 했던 오카자키 린텐씨의 "토토라의 섬" 이라는 곡입니다..
오카자키 린텐씨는 코타로 오시오씨의 스승이며 일본 핑거스타일계의 대부로 잘 알려진 분입니다..
부산 내한공연 할 당시 제가 음향 스텝이라서 이곡을 듣고 엄청난 소름이 돋았었죠...
다른 쉬운곡도 많지만 변칙튜닝곡이 너무 많아서 스탠다드 곡중에 그나마 쉬운곡을 추천해 드립니다..
운지자체는 중반부 몇마디를 제외하고는 쉽습니다.. 하지만 잔잔한곡의 생명은 "감정표현"이라는것에 있지요...
잘치기에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