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은 ? 첫것을 폐하고 둘째 것을 세우는 것(히10:9,요6:29)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어 그의 양식을 먹이는 것(요4;34)
첫 것에서 둘째 것으로, 옛 언약에서 새 언약으로(옛 계명에서 새 계명으로)
돌비에서 심비로, 겉사람에서 속사람으로,
육의 생각에서 영의 생각으로(육의 사람→영의 사람으로)
묵은 누룩에서 (옛 교훈) 새 떡(진실함의 떡), 새 교훈으로
죽은 자에서 산 자로~~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와야 한다.
말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 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구약의 성전 문이 닫혀야 한다.(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시지 않음) 행7:48
행17:24/막14:58/히9:24
말4:6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아비 마음→자녀에게. 자녀의 마음→아비에게 돌이키게 위해 엘리야를 보내주심
마17:10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마17:1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마17: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마17:13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막6:24
저가 나가서 그 어미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미가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막6:25
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
막6: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막6: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막6:28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
엘리야로 온 침례요한이 죽어야 구약이 끝나고 예수께서 비로서
활동(사역)을 시작하신다. 율법의 머리가 잘려 나가야 한다.
침례요한의 죽음은 구약의 것이 끝나고 공식적으로 예수께서 등장하신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모든 사역은 예수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구약의 것(율법)이 끝나고 진리가 열리는 완벽한 전환점이다.(눅16:16)
그래야 자기 육체로 계명의 율법을 폐하시고/자기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실 수 있다.(엡2:14-15,히10:10)
침례요한이 자기사역을 끝내야 (오늘날의 목회자/전도자/선교사/설교자)
그것을 머리가 잘려 나가 소반에 담겨지는 것으로 묘사했다.
내 것이 끝나고 하나님의 것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썩을 양식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입으로 들어가는 양식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양식)
영생 하도록 있는 양식(산떡이신 예수그리스도/예수의 살과 피)을 주 실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오병이어의 사건을 주시는 것이다.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신다.
요6: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갈릴리는 성령이 운행하시는 곳이다.
마4:23 바다 건너편으로 가심-말씀이 육신이 되신분 이미 건너가신 분이다.
일부러 큰 무리를(오합지졸) 위해서 구약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눈에 보이는 양식과 표적만을 구하는 이들을 위해
고정관념에 묶여 있는 오늘날의 우리를 위해서
산에 올라가시고 거기에 앉으셔서 오병이어의 사건을 주신다.
산 떡인 자신을 먹이시기 위해서이다.
눅 15:12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둘째가,(신선한 새로운)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부분을 조각을/반쪽을 디도미/넘겨 달라.
그 부분, 반쪽은 율법이다.그리스도가 그 반쪽인 율법을 달라한 것이다.
그 재산/말씀을 반쪽인 말씀을 달라.
말씀/진리이신 그리스도가 반쪽(율법),육신의 목숨을 받으면 육체를 입은 예수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원래 진리인데 진리인줄 몰랐기 때문에
진리를 팔아먹는 것이 허랑 방탕이다.
그리고는 받은 반쪽짜리 율법을 파시는 것이다.
허비하는 것이다.그것을 허랑방탕이라 하는 것이다.
그분이 허비하는 것은 율법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이 세상에 오셔서 진리를 가르치셨다.
그러면 율법아래 있던 사람들이 하나하나 율법으로부터 떠나간다.
진리로 가르치고 그분은 약속의 기둥에서/십자가에서 죽으신다.
그렇게 하는 것을 성경은 섬긴다고 표현한다.
요6: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인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봄이러라
의도적으로 자신에게서 나가는 생명을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서
병자를 고치고 이적과 기적을 베푸신다.
밖의 표적은 하나님을 안으로 들어오셔서 좌정하시도록 하는 것.
살후3:17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적이기로 이렇게 쓰노라
바울 안에 성령의 사역으로 적용되고 완성된 진리로
전해주면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인 사람은 문안이(샬롬) 된 것이다.
편지라는 것은 바울안에 공급 되어진 진리가 적용되어
엘로힘으로 운반되어 영으로 완성 되어진 것을 말한다.
이렇게 영으로 기록된 편지가 모두 표적(오토)이라는 것이다.
전달되어진 말씀이 그대로 새겨져서 받은 사람이 바로
표적이라는 말씀이다. 표적이란 엘로힘으로 완성되어져서
호흡하고 있는 상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과 똑같이 나오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고후3:2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사람이 알고 읽는바라
고후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육의 심비에 영으로 새겨진 말씀이기에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는 것이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영)들어와 그리스도로 나오는 말이 편지인 것.
요6: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요6: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요6: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어디서?
자신에게서(산떡이신, 생명이신, 진리이신)6장에서 그것을 전하시는 것이다.
내가 생명의 떡이다 !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다.
내 살은 참된양식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