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절? 부분이 전 좋더라구요.
가사를 적어봤습니다.
" 저 집비둘기 날아든다.
막둥이 불러 비둘기 콩 주어라.
푸른콩 한줌을 덤퍽쥐어
여기여차 촤르르르
흩어주니 숫비둘기 거동봐
춘비춘홍을 못이기어
주홍같은 혀를 내어
파란콩 하나를 입에다 덜썩 물고
암비둘기를 덥썩 안고
새가 날아든다.
새가 날아든다. "
https://youtu.be/YNshsXaeAKQ?si=ITv-0wTTzmx4tdwz
https://youtu.be/byldaIycWCY?si=ymTSQzHS9oWlbF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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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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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시간 26.01.03 새타령은 쑥꾹 쑥꾹 쑥쑥꾹되는데 나머지는 도저히 안되요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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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량감자 작성시간 26.01.03 역쉬~준수님 짱입니다요. 오늘도 열심히 유툽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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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빵수니 작성시간 26.01.03 저 에게도 새타령은요~점심시간도시락 먹으면서 듣고 일하다 지칠때면 무조건 듣는~저절로 미소짓고 힘나는 소중한 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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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아 작성시간 26.01.03 저에겐 최고의 곡이기도 합니다~^^♡
넘 매력있어요~~ -
작성자현미 작성시간 26.01.04 새타령 부산 제화의 종소리들으러 가서 새타령 듣었는데 역시 준수님 하시는것이 최고 더라고요 준수님 생각이 자꾸생각이 나더라고요 새타령 나오는데 기분은 너무 좋더라고요 아는노래여서 더 신났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