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다시 봐도 역시나 좋네요~
안평과 수양은 정말 두 분이 아니면 못할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마지막에 본공과 안평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길은 이미 끊어졌는데… ㅠㅜ
길은 이미 끊어져도 그리워하며 사는게 사람인지라 ㅠㅜ
커튼콜 영상 아래에 붙여놓을게요~
아무래도 담주 평일에 한번 더 보러가야 할 듯요 ㅎㅎ
https://youtu.be/-EEcOWx7I2w?si=aOXPXpydNSFn4c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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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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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라늄 작성시간 26.03.22
소리님이 들려주신 대사 한마디가 가슴 아프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길은 이미 끊어졌는데'
사람 사는 일이 시대가 아무리 변하더라도 만났던 인연들을 보고 싶고 그리워하며 사는 것 같습니다.
안평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피로 물들인 수양까지도 보듬는 안평의 대사를 오늘 귀 쫑긋하고 듣고 오겠습니다.
후기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레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오늘 공연 가시는군요! 잘 다녀 오세요!
좋은 시간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