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이후 하루 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보허자
준수님 팬이 된 이후
베니스의 상인들
살로메
칼로막베스
보허자 를 관람하며 느낀점은
모든 역에 마치 빙의된 듯이
어울리신다는것
요즘 왕과 사는 남자를
회전 돌고 있어서 그런지
마치 단종 시대에 살고 있는
기분도 사알짝 들었어요
28일에 나그네님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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