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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후기방

3월 21일 보허자

작성자여우별|작성시간26.03.22|조회수370 목록 댓글 2

티켓팅 이후 하루 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보허자
준수님 팬이 된 이후
베니스의 상인들
살로메
칼로막베스
보허자 를 관람하며 느낀점은
모든 역에 마치 빙의된 듯이
어울리신다는것
요즘 왕과 사는 남자를
회전 돌고 있어서 그런지
마치 단종 시대에 살고 있는
기분도 사알짝 들었어요
28일에 나그네님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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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합니다 | 작성시간 26.03.22 완전 다르신 분 같아요~^^
    그때그때 넘넘 다르신 듯요..
    완전 최고의 소리꾼,연기자,배우,가수이십니다~👍👍
  • 작성자제라늄 | 작성시간 26.03.23 소리님 말씀에 공감하며 준수님
    천상 배우십니다. 존경하고 애정하는 마음이 깊어집니다.

    프리로 활동하시며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무리하신 거 같아 건강이 염려됩니다만 젊음으로 파이팅하신 것 같아 응원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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