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허자 저의 첫창극 🤭
오늘 막공까지!!
처음 보허자를 접했을 때는
생각보다 더 차분하고 깊은 작품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본 날은 배우님들의 소리와 대사에 집중하려
자막 힐끔거리며 보고 듣기 바빴는데
두 번째부터는 이야기가 더 또렷하게 다가오면서
뭉클함과 여운이 남고, 눈물이 또르르 나기도 했습니다 🥹
이제 언제 또 만날지 모를 보허자라서 더 아쉽네요.
준수님, 끝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허자 커튼콜😭
퇴길🤗 수고하셨어요
인사해주는 준수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