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도 바쁜나날을 보낼줄이야..(감사합니다)
칼로막베스와 보허자를 연이어 보며 첫공에서는 오로지 준수님께 집중하느라
내용도 무대도 내눈에 들어오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두번 세번 공연을 볼때마다 느껴지는
감동과 진한여운은 가슴속에 고스란히
저장해놓았습니다.감히 말씀드리자면 무대위의 준수님은
단언코 최고의 배우이셨습니다 .
이느낌 이대로 예천으로 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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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찬이네 작성시간 26.04.01 아침부터 감성이 묻어 나오는 글이네요. 저도 준수님 공연보고 오면 뭔가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뿌듯함과 가득참에 삶의 활력소가 생깁니다. 이느낌 이대로
쭉~~ 응원하려 합니다.
타피오카님!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타피오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준수님 화이팅
소리님들 화이팅~~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지혜 작성시간 26.04.01 준수님을 알게된후 생활의 활기를 얻은양. 하루 하루가 기쁨과 즐거움이 배가 되었지요~^^ 창극과 연극 뮤지컬까지 섭렵한 우리 준수님! 자랑스런 국악의 보배이며 예술인이죠~
우리 소리님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함께 열응 하자고요^.~** -
작성자타피오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우리 언제나 항상 준수님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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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미 작성시간 26.04.01 네 준수님 최고의배우 맞으세요 어떤역이든 정말 소화를 잘하세요 몰입할수있도록 촤선을 다하시는. 준수님 볼때 정말 뿌듯해요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