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공연을 아쉽게도 못 봐서 너무나도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딸과 함께 보호자 공연 보고 왔습니다 처음엔 이해하지 못해서 어렵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점점 이해가 조금은 되더라고요.. 준수님과 모든 배우분들 웅장한 소리와 연기에 와~~하면서 넋을 잃고 보았답니다 다 보고 나니 대군마마 조금은 안쓰러운 마음과 가슴이 먹먹한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던 거 같아요 3월은 저에게 준수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칼로 막 베스 & 보호자 공연 관람 운 좋게 함께했던 두 번 퇴근길 넘넘 행복했습니다😍
준수님 봐도 봐도 너무나도 귀염귀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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