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연은 많이 보았지만 모던민요는 처음이라 송소희 님도 궁금했어요.
준수님이야 말해 머 하나요
오늘은 어쩜 꼭 개구쟁이 마냥 귀엽던지요
모든 소리님들 춘향이도 만들어 주시고 앞에 오셔서 손 흔들어 주시니 숨 넘어갈 뻔요
너무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빵끗 예쁜 얼굴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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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니별 작성시간 26.04.05 반달 눈 웃음
선물 받으셨네요 -
작성자혜쑤기 작성시간 26.04.05 너무 헁복해 보이는 준수님 모습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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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치아 작성시간 26.04.05 가까이 관객속으로 들어오셔서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어린아이들 왜이리 이뻐하는지 정말 아기천사 같아요 영원하라 준수님 어제 너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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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진향 작성시간 26.04.05 소리님들 정말 행복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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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혀니짱 작성시간 26.04.05 아쉽게 이번공연은 못갔지만 준수님 이쁜얼굴 보여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