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캣팅하고 입장 기라리며 포토 타임~
저희 준수님께서 유독 서편제 포스터를 샤방샤방 꽃도령 님 으로 찍으셨자나요
그래서 저도 처음엔 오잉? 멋지다 보단 예쁘다 감탄사를 했던 그 포스터!! 8층 엘베에 준수님포스터 있어요ㅋㅋ
제가 f라서 감정이입을 잘하거든요 옆에서 울면 저도 울고 ㅠㅠ
그런 저의 눈물버튼을 살포시 눌러주시며 시작한 서편제
1층 h 열 이였는데 무대랑 가까워서 배우님들 표정연기도 잘보였어요
처음 좌석에 앉아 더워서 겉옷을 벗었는데 관람하는 동안 틈틈히 벗어둔 겉옷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팔짱끼고 관람했답니다
비매너 관람객은 없으셨는지 공연중간 벨소리, 진동소리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공연 끝나고 무대인사하는 시간에 배우님들 단체샷찍는걸 좋아하고
공연중 인상깊었던 배우님들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다들 기립박수를 하셔서 혼자 둥절??? 눈치보다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슬픈 마음에 퀴즈~!!
준수님을 찾아보세요~ ㅎㅎ
두서없이 적은 관람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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